근 몇년간 유지된 기탁금이 어떤 검토없이 날치기마냥 몇배 올려놓은건 문제 없다 보시는건가요..? 2030이 싫어하는건 기탁금 상향 같이 기성세대들이 가진 물질적, 사회적 힘으로 눌러버리는겁니다. 공정과 평등을 외치면서 방식은 공정하지 않거든ㅇ요
webtech9
IP 59.♡.204.199
07-20
2026-07-20 11: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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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문제 있다고 봅니다.잼통이 내려놓은 걸 누가 올렸는지의 문제에서 이건태가 이성윤 책임을 공공연히 말하고 결국 민주당 선관위가 했다는 사실이 나오고 잼통의 sns로 분란이 나고 제일 중요한 기탁금이 문제면 개인 계좌로 후원금 받은 문제는 대통령은 그렇다쳐도 민주당에서 말이없는 것도 이상합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07-20
2026-07-20 11: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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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tech9님 그건 개인의 사법적 영역에서 처리되야할 문제인거죠 대통령이 개인의 위법행동을 하지마라 하라한게 아니죠..
webtech9
IP 59.♡.204.199
07-20
2026-07-20 11: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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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그러니까요 대통령은 그렇다쳐도 라고 썼습니다만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민주당에선 왜 사법적인 영역의 판단을 받을 사람이 이 정도가 이슈가 되었는데 아무말도 없느냐 이말씀을 적은 것 입니다.
@webtech9님 민주당이든 뭐든 개인의 사법영역은 고발하신분과 당사자간에 풀어야할문제이니까요... 사법적 결론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당 선관위가 후보가되네마네를 판단하는건 섣부른거죠.. 만약 누가 정청래를 고발했는데 그걸로 판단 할 수 없잖습니까..
webtech9
IP 59.♡.204.199
07-20
2026-07-20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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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제가 드리는 말씀은 판단을 해라가 아닙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고발한 것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죠/그래도입장표명이라던지 당사자에게 말을 청취하는 등의 액션은 민주당 쪽에서 할 수 있는거죠.
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해서 공개된 영상이 있고 본인이 후원금 반환의 공지글도 있었기 때문에 당차원의 액션은 취해야 맞다고 보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성희롱 사태 같은거 일어났으면 제명이나 이런 것은 안하더라도 당사자에게 말을 듣는다던지 하지 않습니까? 그런말도 없기에 드린 말씀입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97.244
07-20
2026-07-20 1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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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논란이야 될수도 있죠. 근데 대상은 정확하게 해야죠!
거참다사용중이여?
IP 182.♡.156.93
07-20
2026-07-20 1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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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직전에 기습적으로 인상한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인상을 하더라도 다음 선거부터 적용한다거나 해야 상식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돈없는 젊은이들에게 2000만원은 부담스러우니 원래인 500만원을 유지하는 것은 타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webtech9
IP 59.♡.204.199
07-20
2026-07-20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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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다사용중이여?님 청풍명월님이 하신 말씀을 인용하겠습니다. "선거 참여할 때 준비해야 할 돈은 작년보다 오히려 줄었고, 원외 청년 입장에선 총액도 4배 인상이 아니라 67% 인상입니다. 본경선까지 간다면요.
원외 청년 50% 감액을 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한테는 의도가 있는 거죠."
Metil lab
IP 175.♡.177.123
07-20
2026-07-20 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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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다사용중이여?님 기탁금은 선관위에서 “기탁금은 온전하게 투표 비용에만 쓰인다.” 합니다
2030이 싫어하는건 기탁금 상향 같이 기성세대들이 가진 물질적, 사회적 힘으로 눌러버리는겁니다.
공정과 평등을 외치면서 방식은 공정하지 않거든ㅇ요
그건 개인의 사법적 영역에서 처리되야할 문제인거죠
대통령이 개인의 위법행동을 하지마라 하라한게 아니죠..
민주당이든 뭐든 개인의 사법영역은 고발하신분과 당사자간에 풀어야할문제이니까요...
사법적 결론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당 선관위가 후보가되네마네를 판단하는건 섣부른거죠..
만약 누가 정청래를 고발했는데 그걸로 판단 할 수 없잖습니까..
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해서 공개된 영상이 있고 본인이 후원금 반환의 공지글도 있었기 때문에 당차원의 액션은 취해야 맞다고 보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성희롱 사태 같은거 일어났으면 제명이나 이런 것은 안하더라도 당사자에게 말을 듣는다던지 하지 않습니까?
그런말도 없기에 드린 말씀입니다.
근데 대상은 정확하게 해야죠!
그리고 돈없는 젊은이들에게 2000만원은 부담스러우니 원래인 500만원을 유지하는 것은 타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청풍명월님이 하신 말씀을 인용하겠습니다.
"선거 참여할 때 준비해야 할 돈은 작년보다 오히려 줄었고,
원외 청년 입장에선 총액도 4배 인상이 아니라 67% 인상입니다. 본경선까지 간다면요.
원외 청년 50% 감액을 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한테는 의도가 있는 거죠."
기탁금은 선관위에서
“기탁금은 온전하게 투표 비용에만 쓰인다.” 합니다
실비용이라면 늘어나는 당원대비 증가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원외청년은 50% 감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