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금은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겁니다.
이미 사퇴한 정청래는 상관없구요. 김민석이는 기탁금 정할때 뭐했습니까? 뭐 하다가 이제와서 비싸다고 하나요?
그리고 하나더 민주당 선관위에서 기탁금 올린 이유는 당원이 많아져서 선거관리에 필요한 돈이 많이 들어서 라고 합니다.
이말이 맞으면 기탁금으로 장사하는거 아닌이상(기탁금 가지고 장사할꺼 같지는 않습니다.) 거의 실비 수준이라는건데
여기서 적자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기탁금 낮추라고 한사람들이 돈 내줄건가요?
아니 당에서 예산은 다 정해져 있는데 왜 선거하고 상관도 없는 비용을 선거치르는 사람들을 위헤서 써야 합니까?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기탁금 백원만 내면 다 참가시켜준다고 해봅시다.
최고위원 한 100명은 나올껄요? 그냥 이름 한번 알려볼려고. 그럼 어떻게 진행 할겁니까?
대안 있습니까?
정부에서 기탁금 관련해서 보조를 해준다던가 방법을 찾아서 이야기 하면서 기탁금 낮추라고 해야지.
무조건 낮추라고 하면 됩니까? 생색은 자기가 내고 손실은 떠넘기는 습관은 진짜 안변하네요.
500에서 2천으로 올렷다고 하던데
후보등록 이틀전에 기습적으로 말이죠
경선방식도 대통령 선호에 의해 좌우됩니다.
낮추는게 맞다고 하면 낮출수는 있죠
그런데 그것도 절차가 있는겁니다
특정 1인을 위해 지금 바로 낮추자고 하면 그게 옳아보입니까?
물가상승률때문에 올린거 같긴한데 4배면 너무 올렸다 싶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게 문제면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 정식적으로 절차를 밟아서 수정하면 되는거지
왜 1인을 위해 지금 바로 고쳐야되는건가요?
조직이라는게 이렇게 돌아가면 당규는 왜 있고 법률은 왜 있는거에요?
그냥 다 없애고 대통령 그냥 하고 싶은대로 다 하면 되지
쉴드를 쳐도 적당히 쳐야지 ,
당원이 많아 졌으면 당비도 늘어났겠네요 그런식이면
그리고 당원많아져서 ㅇㅇ 당비 늘어났어요.
적당히들 쉴드치세요
언제부터 민주진영 사람들 가치관이 이렇게 변했나요 공정 평등 정의는 어디갔나요
기탁금 오른게 왜 정청래 책임이라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원외 청년 감산 50% 들어가서 10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오히려 쌀텐데요?
지난 전당대회 최고위 1500만원, 청년할인 50%해서 750이 최종금액이고… 이번 최고위 2000만원 청년 할인 50%해서 1000만원이 최종금액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250만원 올랐잖아요. 이 정도도 당 선관위가 못 정하나요?
논점은 정치자금법 위반이지 오른 등록비용이 아닐듯한데 대통령 트윗 한 번에 논점이 확 바뀌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