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기탁금은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정한건데 이미 사퇴한 정청래가 무슨상관입니까?
그리고 올린것도 당원수가 늘어서 선거관리비가 많이 들어서 올려서 받아야 한다고하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그럼 적자 내면서 하라고 합니까?
적자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기탁금 싸게 하라고 한 사람들이 책임지고 적자 메울겁니까?
웃기지도 않는게 그럴꺼면 나라에서 청년 정치를 위해서 드는 비용이라면 보전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
뭐 이런 제도를 이야기 하면서 기탁금 낮추라고 하던가 책임은 안지고 생색만 낼려는 습관은 진짜 어디 안가네요?...
정청래는 후원금이 넘처난다고 자랑질을 올렸구요
이재명 당대표나 송영길 당대표때는비슷한 문제가 나온다해도 바로바로 시정되었을겁니다
이건 무슨 논리구조인가요?
후원금 넘쳐서 그만 후원하라고 하는게...기탁금이랑 뭔 상관이죠?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나요?
선관위면 민주당에서도 독립적인 기구이겠네요.
이러한 프레임을 만드는 작자들은 결국 역풍 맞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남북 분단도 정청래가 했다고 할 부류입니다
지금은 당대표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