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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전 호쪽에 가깝습니다 (아마도 노스포)

매콤한우유 ·

조회 1,670 · 공감 2 · 댓글 8

호프를 보고 생각한 점은 너무 반복적인데?

그래 이거 SF이지 이정도 설정은 그냥 넘어가자


제 생각에 영화는 각 시퀀스 별로 10분씩만 줄였어도

이정도 호불호가 나왔을까 싶었습니다.

계속 강강강으로 때리는데 그만 때려 지겨워라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호불호가 엄청 심하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는 영화관에서 볼 가치가 있습니다.

근래 본 영화 중에서 촬영과 미술이 가장 좋았거든요


댓글 8

  1. popopofun · · 공감 3
    저도, 그 긴시간(?) 지루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호입니다.
  2. 홍이니 · · 공감 2
    800억이나? 쓴 영화라고 해서 들어갔다가 ... 800억으로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고 나왔습니다.
  3. 그시절그때 · · 공감 2
    개인적으론 눈요기 거리가 너무도 취저였어요.
    구경 잘 하고 나왔습니다.

    기왕이면 스텔라 아니라 포니였으면 어땠을까
  4. 유라굴로 ·
    저도 호였습니다. 극호까진 아니었지만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이고 2편 3편도 얼릉 제작되어지길 바래봅니다ㅠ
  5. 싱싱한토마토 ·
    용산 아이맥스 명당자리에서 관람한것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6. 김메달리스트 ·
    최소한 배우 한명에게 해줘 안하는 것만 해도 전 극호입니다.
  7. aWAKe ·
    저는 개그 드립마저 호였습니다...

    중간 중간 늘어지는 부분은 약간 있었지만 액션 사이에 약간 쉴 시간을 준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 guitarman ·
    몇년동안 본 영화중에 최고였습니다.
    덕지덕지 인물관계 설명하면서 지루한 구간 없이 2시간동안 롤러코스터 태워준것만해도 본전은 뽑고도 남았습니다.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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