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 투표제로 난리 피우신분들 왜 이사안에는 침묵하세요?
본인들 지지 하는쪽에는 유리해서 그런건가요?
전당대회 순서 뜬금없이 바꾼것도 침묵하시고 ㅎㅎ,
왜 이런불공정에는 눈감고 사시는지 모르겠내요,
이런 내로 남불 행태가 청년층들이 민주당에서 멀어지는겁니다,
패거리 계파 정치 지향하시는분들은 필요 없겠내요,
선호 투표제로 난리 피우신분들 왜 이사안에는 침묵하세요?
본인들 지지 하는쪽에는 유리해서 그런건가요?
전당대회 순서 뜬금없이 바꾼것도 침묵하시고 ㅎㅎ,
왜 이런불공정에는 눈감고 사시는지 모르겠내요,
이런 내로 남불 행태가 청년층들이 민주당에서 멀어지는겁니다,
패거리 계파 정치 지향하시는분들은 필요 없겠내요,
최고위원 나올거면 본인이 알아서 준비를 했어야지요...
그런 준비성도 없는 사람이 무슨 여당의 최고위원입니까.
다 준비했는데 갑자기 기탁금이 올라서 '기탁금이 왜이리 높냐!' 라고 하는 것 하고
아무것도 준비 안 해서 '너 법 위반이야!' 라고 지적하니까 질질짜면서 '기탁금이 높아요!' 라고 말하는거는...
그리고 2025년에도 그렇게 하셨다고 하던데. 이건 뭐 습관인건가요?
잼픽만 받으면 모든 특혜가 세트로 따라오는거 보니 민주당도 참...1년만에 이렇게 망가지는건지요...
그거 해봐야 벌금 100만원 안나와요
열심히 공격하세요
그리고 무리한 인상이란 비판은 할 수 있지만 이게 당헌당규 위반인가요?
당헌당규위반인 선호투표건과는 다른 사항입니다.
정말 해괴하죠. 반응이.
잼프가 당대표 시절에 문턱을 낮췄던 것이고, 다시 인상됨에 따라 곤란을 겪는 출마자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정민철 밀어주기라면서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막 울화를 터뜨리시더라구요. 사고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저렇게 되나 싶어서 무서웠습니다.
송영길은 입시비리범 조국과 달리 진짜 무죄받고 돌아온 사람입니다. 선당후사했구요.
근데 심야에 저 짓거리를 한 것보다 송영길에게 더 화를 내고 무슨 사당화 어쩌고하며 대노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질리기도하고 아무튼 절레절레였습니다.
좀 사고들을 중립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인상분1500이 준비가 안되서 징징댄다는 분들은 좀 다큰 어른들이면 그러지맙시다,
그뒤까지 생각하면 암담해서 그랬답니다.
문제가 터지니까, 후원회를 빨리 조직해서 여러분 제가 정치를 시작합니다. 후원해주세요~ 라고 하는게 아니라
너무 비싸요~ 엉엉~ 이렇게 대응하는 것도 웃기고
누가 등떠밀어서 기획해준건지 모르겠는데 챙겨줄거면 좀 잘 챙겨주지...
유시민 작가 까면서 여기저기 잘만 떠들고 다니더니만 후원금 모금은 싫은건가?
쭉 500이었으니 맞춰서 준비했겠죠
이번건 당무개입이라고 하던데 참 앞뒤가 잘맞아요
독단도 아니고 아주 클리어한 방법이고 장정청이 잘 돌아가려는데 이상한 이언주같은 사람이 끼어들어 한방에 뒤집은 아주 이상한케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