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라는 인물에게서 실용과 민생보다 명분과 진영논리를 앞세우던 문재인 정부의 정치가 다시 보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지지층을 결집하고, 비판이 나오면 개혁에 반대하는 세력으로 몰아가는 정치가 반복될까 걱정됩니다.
저는 실용적인 정책은 부족한 채 이념논쟁과 진영싸움에만 매몰되는 정부를 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명분과 개혁을 내세워도 국민의 삶을 실제로 나아지게 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한계를 그대로 이어갈 가능성이 큰 정치인이라면, 아무리 개혁을 외쳐도 지지하기 어렵습니다.
국힘은 온갖 구설수가 있어도 다시 다 올립니다
오세훈, 한동훈 등등
오세ㅎ 한ㄷㅎ은 국힘이 올린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치력으로 핍박? 속에서도 일어섰어요
제가 헷갈리게 적었는데
국힘 동네를 언급한것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검찰개혁에 대해 물러나지 않을거 같은 마지막 걱정거리(?)라서 일까요.
어떤사람을 밀던 능력있는 사람으로 했으면 합니다
돌아가면서 까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그것도 조국만 까는것도 아니고 꼭 문정부를 까요
문정부가 이념만 챙겼으면 지금 반도체,조선업,방산,해운업이 어찌 살아났을까요
문정부때 어떤 산업에 투자를 했는지 검색이라도 좀 하세요.
정작 이념은 누가 더 따지고 있는지...
당연히 누군가를 싫어하고 이유 가져다 붙이는거죠.
인간은 그렇게 진화해서 예외는 없다고 합니다.
그럴싸한 논리를 만들어도 결국은 그냥 싫어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외부 적들이 얼마나 많은데 조국 김민석 정청래
이러니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하죠
절대가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