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MB 노조파괴 공작' 위증 혐의, 임태희 전 교육감 벌금 300만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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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제3노총 위증 혐의’ 임태희 300만원 약식기소…피해자 “솜방망이”
15시간 전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친정부 성향의
‘제3 노총(국민노총)’ 설립을 위해
국가정보원이
불법 자금을 지원했다는 사건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
벌금 3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국정원의
민주노총 와해 공작의
피해자이자
이 사건을
고발한
조태욱 케이티(KT)노동인권센터 집행위원장은
검찰이
임 전 실장을
뒤늦게
솜방망이 처벌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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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검찰이
국고손실 사건과 관련해
임 전 실장을
끝까지 불기소 처분하면서
임 전 실장은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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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위원장은
“노조 파괴 공작 관련
국고손실 범죄자들에 대한
사면복권은
2022년 말부터 2024년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의해 신속하게 단행됐지만,
피해자는
2010년 해고 후
16년째
광화문에서 투쟁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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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불기소 처분하면서
끝까지 불기소 처분하면서
끝까지 불기소 처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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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측...??:....
뭐....어쩌라구요...??
내맘대로...하는데....
검찰은...
아무도...못...말린다는....요??
하긴 뭐.. 검찰을 걸고 넘어지는거니.. 형량이 더 쎈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