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레아야호님 과연 그 '반면교사'라는게 지금 보이는 현상일까요? 너무 포장을 잘 해주시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반면교사라면 비난과 비아냥이 아니라 비판과 대안이 중심이 되야겠지요. 그런데 지금 난무하는건 저주와 비난 비아냥 그런거네요. 우리는 그런걸 반면교사라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단순히 '너 싫으니까 꺼져'가 맞을겁니다.
@초랭이2님 여성정책도 문제 많았습니다. 덕분에 역차별이라 느끼는 젊은 남성들이 등을 돌린 계기가 됐죠.
브릴란테
IP 211.♡.72.64
07-20
2026-07-20 0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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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ki99x님 에효 문통은 국가행사 아닌건 모두 안갔죠 형평성 문제로 고심끝에 참석 안하기로 하고 총리 보냈죠 대신 청와대에 초청해서 위로했고 노무현 추도식도 내내 안가셨죠 취임후 봉하마을에 대통령 헬기 빙빙 돌았던거 기억 안나세요? 그때 당원들 많이 울었는데 ㅠㅠ 대통령의 무게를 아시는거죠
masaki99x
IP 173.♡.241.102
07-20
2026-07-20 10: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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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란테님 그 의미는 권한안에서 월권할까봐 소극적으로 움직였다 정도로 해석이 되네요. 천상 공무원이네요. 대통령이라기 보단. 글쎄요. 대통령은 결정을 하는 자리고 법률적으로 대통령의 행정행위를 의외로 꽤 넓게 보장하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그걸 소극적으로 행사한경우로 윤석열 같은 개잡놈은 그걸 적극적으로 쓰다가 월권을 한거겠네요. 그런의미에서 문재인 대통령때 의외로 사회문제에 해결이 안난게 많은 이유가 나오네요. 결단을 내리기 보다는 회피를 했기때문이라는.....
브릴란테
IP 211.♡.72.64
07-20
2026-07-20 11: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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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는 너무도 노무현 대통령 시절을 잘 알고 계셨던거죠 대통령의 무게까지요 이잼 계속 지지하세요
@유소년님 문재인 좋아하던 사람이 문재인 욕하고 이재명 좋아하던 사람도 이재명 욕 합니다. 독심술을 쓰시는 것인지 몰겠지만 전 이재명 아직까지 좋아하고 문재인도 좋아합니다. 사랑하는 부부라도 주기적으로 부부싸움합니다.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에 동의하기 힘드네요.^^
또아리
IP 211.♡.153.22
07-20
2026-07-20 0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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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운영 스타일이 다르니 비판 지점도 다르겠죠. 이잼은 논란의 중심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니 비판이나 비난을 몰고다니는게 당연한데 문통과 비교를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지지자들 성향도 전혀 다르고요. 화합은 불가능하고 각자 갈길 가는거죠. 이게 분열이 될지 적과의 동침이 될지 역사가 말해주겠죠.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18.♡.11.95
07-20
2026-07-20 08: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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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뽑아야 했나요? 그럼 안철수 뽑아야 했나요? 누가 대통령이 되면 만족합니까? 우린 그 당시 최선을 선택했고, 그 분도 최선의 노력을 했습니다. 각 의사 결정에서 그 분에게 주어졌던 패를 다 알고 있나요?
사표방지위원장
IP 49.♡.67.53
07-20
2026-07-20 09: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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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말고 정확하게 뭘 못했냐고요,,,
Canislupus
IP 132.♡.56.55
07-20
2026-07-20 0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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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반갈죽의 주범인지라 대단했죠,,, 진정한 갈라치기의 장인, 인기 영합주의의 표본인 분이신지라.
TheCryingMachine
IP 211.♡.82.136
07-20
2026-07-20 09: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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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islupus님
Leo1121
IP 223.♡.229.36
07-20
2026-07-20 11: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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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 3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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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은 오구오구 오냐오냐, 잼통은 뭐하나 잡았다 싶으면 죽어라 하고.
얼굴마담만 잘 하면 그걸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주류라고 생각하니....참....... 뭔가 바꾼다는건 어려운 일이네요.
그 부분에 충분히 아쉬움을 이야기 하실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의 본질에 대한 답변과 함께 이야기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침 되시길
근데 문통은 오히려 퇴임 후 내부에서 욕하는 사람이 많아 머 또이또이라 봅니다
너무 포장을 잘 해주시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반면교사라면 비난과 비아냥이 아니라 비판과 대안이 중심이 되야겠지요.
그런데 지금 난무하는건 저주와 비난 비아냥 그런거네요.
우리는 그런걸 반면교사라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단순히 '너 싫으니까 꺼져'가 맞을겁니다.
그러고 한다는게 문재인정부때는 어쩌구라니 내세울게 없을때 남탓을 하게되죠
윤석열때 지겹도록 봤는데 지금도 문재인 정부인가봐요
그건 아닌 것 같네요
임기내에 세월호 기억식때 단 한번도 참석 안했다죠?
당선될때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고맙다고 했으면서 기억식때 한번도 안갔다?? 이건 뭘까요??
능력도 능력인데 일단 진실성은 어떤지.......
불과 10년 앞의 미래도 못 본 개똥볼이었죠.
덕분에 역차별이라 느끼는 젊은 남성들이 등을 돌린 계기가 됐죠.
그런의미에서 문재인 대통령때 의외로 사회문제에 해결이 안난게 많은 이유가 나오네요.
결단을 내리기 보다는 회피를 했기때문이라는.....
문재인을 뽑은사람들 거의다가 이재명을 뽑았습니다.
지금도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문통 욕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욕하고 이재명 좋아하던 사람도 이재명 욕 합니다.
독심술을 쓰시는 것인지 몰겠지만 전 이재명 아직까지 좋아하고 문재인도 좋아합니다.
사랑하는 부부라도 주기적으로 부부싸움합니다.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에 동의하기 힘드네요.^^
이잼은 논란의 중심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니 비판이나 비난을 몰고다니는게 당연한데 문통과 비교를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지지자들 성향도 전혀 다르고요.
화합은 불가능하고 각자 갈길 가는거죠. 이게 분열이 될지 적과의 동침이 될지 역사가 말해주겠죠.
그럼 안철수 뽑아야 했나요?
누가 대통령이 되면 만족합니까?
우린 그 당시 최선을 선택했고, 그 분도 최선의 노력을 했습니다.
각 의사 결정에서 그 분에게 주어졌던 패를 다 알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