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48.4 민주 43.1 국힘40 대통령 지지율이 당지지율과 크로스 되기 전이군요. 아래는 여조 분석 기사입니다. 에너지 경제신문에 pdf판으로 나오네요. 코어층이 김어준 말처럼 관망하다가 드디어 무너지는 걸까요?
좋아하겠죠.
먹고사는데 지장없고, 예언적 기대가 실현되어있으니
영향력 커진다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기세등등하겠죠.
책임 없이 과실만 누리니 신나겠죠?
"내가 왜 선거에 나갑니까? 정치인이 되는 순간 내 모든 재산 내역과 사생활이 까발려지고, 반대파의 표적이 되어 인생이 피곤해집니다. 반면에 저는 밖에서 훨씬 더 자유롭게 말하고,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 찰리커크
아차..필요한 일을 묵묵히 하신 문재인대통령 최저 지지율은 29% 였습니다.
지지율 떨어지면 거봐라 유시민 김어준이 저주 퍼부으니 떨어졌다
인생 참 간편하네요
그렇게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홍보하는데요.
검사의 보완수사권 빼고는 충돌하는것도 없고요.
그거 빼고는 계속 정책 풀이 홍보하고 있는데도
반명이라는 소리 듣고있죠...
윤석열때요?
그래서 지금 정권에서 잡아간답니까?
제 말은 29%안됬으니 지켜보면 된다는거고
임기말은 임기말이랑 비교해야죠.
정권평가를 한순간 지지율로하면 됩니까?
묵묵히 일하신 문재인 대통령도 29%가 최저였으니
지지율을 무시할수 없지만, 일희일비 할필요도 없죠.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일방의 정보제공을 통해 영향력을 누리는게 책임이 없다는 겁니다.
그 비교가 지금 얼마나 의미 있을지 모르겠고
그 때도 영향혁 있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공정했는지
알아서 판단하시구요.
네 문재인 정권이 더 잘했습니다. ^^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대해 "내가 알아서 할게"
당내성비위, 웅동학원사회 환원에 대해 침묵하고
피해자에게 발언기회를 주지 않는건 책임있는 자세인가요?
그걸 편향된 언론, 사실관계 왜곡, 언론의 책임 회피
뭐 이런걸로 부르는 겁니다.
그러나 1년차에 과한요구도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검찰개혁에 대한 성과가 분명히 있는데
의지가 없다, 검찰편이다 라는 주장도 억지에 가깝구요.
매의눈으로 잘못을 찾은게 아니라면
인수위도 없이 시작한 정부인데
최소 2년은 기다려 줘야하지 않냐는 거죠.
입장차이는 이정도면 충분히 확인한 것 같구요.
비도 많이 오는데 뽀송뽀송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오해하실까.첨언하자면 인사말은 진심입니다.)
과대 해석입니다.
유시민의 촉새짓때문에 그런줄 알았는데 경제쇼크때문었네요
다음번에 지지율 올라가면 어떤 댓글을 다실지 궁금합니다
설사 유시민때문이라도 유시민 이인간이 민주당정권을 흔드는게 문제인거라 보는데 지지율 반등되면 유시민이 딴지뽕에서 깨어나야하는건가요?
투표에서 찍은것이 후회된다. 정신차려라.
지지율 빠진 원인분석이 형편없네요.
지금도 늦지않았어호
검경 수사기소 완전분리하고 초심으로 돌아오세요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719021573692
국힘은 범죄대응메세지로 올라갔다는거보니
보완수사권으로 여론전 한건가보네요
경제에 쓸 에너지를 유시민활약으로 계파갈등만부각됬다는 진단에 아침부터 화가솓구칩니다
이번 지지율 하락은 그냥 전반적인 국정 운영에 대한 반응입니다
콘크리트 맞나요?
뉴스공장 주시청자층에서 빠졌네요.
털보가 하도 딴지를 거니 그런가보죠
40프로 지지율도 무너질꺼 같은데 아직도 중립이라 답답하네요.
이미 정체는 눈치챈거같은데 말이죠.
그동안 아닌 척 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도 안 오네요
대통령 싫어하면서 표도 주고 편인 척 하고
인내심은 좋아 보입니다.
전 안 싫어합니다
뉴스공장 보세요
봤는데요?
공감요 뭐 대단한거 취재한것처럼 굴더니 확인되지도 않는 황당한 이야기나 하는 장인수 불러다 정부 곤란하게 만들고 별 시덥지않는 kt 건으로 공격하게 만들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요
항상 끝물에 시끄러운 법이에요.
제 가설이 맞군요.
구조적 실패.
다음 정권은 국민의힘입니다.
지지율 보면 뉴 이재명이 시끄럽게만 했지 도움 준게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