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선 일자리 늘어나고, 나라 빚이 줄어들고, 환율이 안정되고
부동산이 정상화되고 갈등이 줄어들고 이런걸 바라시던데
집권 1년만에 그 어떤 정부가 해냈나요?
지난 외교성과나 여지껏 어느 정부가 해내지 못한 주식 부양이나
수출 호재, 방위산업 성장, AI 사업 성장 추진, 부산 해수부 같은 지방 성장 사업 추진 등등
전 정부에서 하나도 인수인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국정을 진행 했었기에 이정도면
정말 빨리 자리를 잡았고 시스템을 잡았다 보는데요
대통령도 자평하길 지난 1년은 정리하는 시간이였고 이제 다음 시기가 진짜 국정이라 하였죠.
도대체 대통령과 정부가 뭘 어떻게 하길 바라길래 성과가 없다고 한다면
그럼 역대 정부중 집권 1년만에 어떤 정부가 어떻게 했길래 그런 소리를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예전에 고 노무현대통령이 취임하고...
"이제 여러분들은 뭐를 하셔야되죠?"물으니...모인 지지자 사람들이 "감시요~" 이랬었죠..
뭐 지지자들 욕이 아니고, 그만큼 정치판을 몰랐죠..정치메커니즘을 몰르는..
지금도 저는 뭐가 뭔지 몰라서 중립기어 박아놓고 기켜보고 있습니다.
그러기엔 이상한 짓을 많이 하고 있죠.
검찰개혁 완료 했다고 노무현 대통령님 묘소가서 울고 와서 딴소리하고.
이거 국힘이 하는것보다 더해요. 정부를 방해하는 여당 대표가 어디 있어요?
정부를 방해한건 뭘 말하는건가요??
검경수사권 분리 하는게 방헤하는거었나요?
1년 임기의 당대표 평가를 그럼 1년보고 하지 뭘보고 합니까?
문제는 1년차에 현 집권여당께서 향후 4년간 그나마 이룩한 것도 다 말아드실 스탠스를 보이는게 문제죠.
정치 고관여층이 아닌 일반 시민에게 당장 아쉬운것은 먹고 사는 문제, 그 다음은 자산축적이 아닐까요?
부동산문제 고물가 주가 세가지(+환율) 문제가 지금 정권 남은 임기동안 해결은 못 되어도 개선 될까요?
대통령이 언론 노출되는 국정발표에서는 자못 지엄하죠. 문제는 그 밑에서 똥볼차고 있는 관료니 비서관이니 하는 인간들이 책임 지는 언행을 합니까?
야당에게 딱 트집잡히고 선동당하는 다수에게 다구리 당할 방향으로만 정책을 잡으니 문제죠.
지방선거가 쇼크였죠? 진짜 쇼크는 두 번 더 남았습니다.
주가 부양 분명히 공적입니다. 문제는 테스트베드도 없이 펼친 레버리지 정책으로 앞으로 최소 4개월은 현물매도+패닉셀 유도+인버스+공매도로 중무장한 외인에게 개인이 탈탈털리게 만드는 상황은 공적을 싹다 지우고도 남을 과실이라는거죠.
거의 뭐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떳다고 뺨맞는 형국이죠.
실책이 상당히 큰데 옹호만 해준다고 해결 되는 건 별로 없습니다 1년차에 이만큼한 정부가 있냐구요..공이야 당연히 있겠죠 과가 공을 무색하게 할 정도이니 문제죠
제가 이재명 정부가 모든걸 다 잘했다고 한것도 아니고 잘한게 많다고 한적도 없어요.
이정도면 '잘했다는것'이지 성과가 잘한게 '많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님이 지적하신 부분들은 제가 이런것들이 있다~ 라는 한 예시일뿐입니다.
애초 제 글은 다른 분께서 집권 1년만에 일자리 늘어나고, 나라 빚, 환율 안정, 부동산이 정상화, 갈등이 줄어들고 이런걸 바라시던데 집권 1년만에 그 어떤 정부가 해냈나요? 이재명 정부는 이만하면 잘했고 이런 성과도 있었습니다~ 이런걸 이야기 한거죠.
그 성과중엔 외교 성과도 있고 지방 성장 사업 추진도 있고요. 정부가 님이 말하는 증시나 부동산만 하는게 아니잖습니까? 그러니까 보고 싶은대로 본다고 말하는거에요.
전 글 수정도 안했습니다. 어차피 제가 구구절절 어디서 써치 해서 가져오느니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생각하시고 지나가시죠. 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제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보고 싶은 부분만 본다고 하셨는데 1년동안 이재명 정권이 잘한 정책들 당연히 존재 하겠죠 어떻게 없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앞서 지적했던 부동산과 금융자산 관련 국가 정책의 실패는 지엽적인 것으로 치부 할 만한 것 아니라 민생과 경제지표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 입니다 특히 부동산, 주거안정 부분은 집권 1년차에 부동산정책이 완전히 실패 했어도 이 정도 하면 잘한거야 하고 넘어 갈 수 있는 건 전혀 아닙니다 세금으로 주택가격 안잡겠다는 공약 폐기하고 동원하는 부동산 증세 정책도 예정 되어 있어 더욱 민감하고 차기 총선에 청구서가 크게 날아 올 중요한 부분이죠 해당 분야 정책을 잘못 하면 열거하신 잘한 외교.행정들이 존재한다 해도 국민들의 반향은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겁니다 부동산 감세 공약 원툴로 대선 승리한 윤석열이 방증이고 선거공학적으로도 상당히 잘못 되고 있다는 거죠 부디 정부와 국무의원들이 성급히 정책을 입안 해서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어 정부에 대한 실망감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군요
글쓰신 분은 1년차이니 기다려줄줄도 알아야한다는 의도이신거같은데요
총선 무서워도 할일은 해봤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안찍어줄거잖아요…그들은.
서울시장 정원오 나온다고 해서 지지 했었고 출구조사 좋게 나올 때만 해도 정원오가 당연히 시장은 될 줄 알았죠
도로 오세훈 이라니요..민심 수습에 성공해 차기 총선이라도 서울 수도권에서 승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국정을 모두 공개한것이 저는 민주주의 역사상 가장큰일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노대통령이 모두 공개하고 싶었던 마음을 이재명 대통령이 이룩한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을 보고 온 사람이니까요. 결이 같아요.
한결 같이 딴지를 거는 세력들들도 결이 같죠.
- 글로벌 경제가 침체라서 어쩔 수 없었다!!
누군가의 논리
- 반도체 슈퍼 싸이클 때문이다. 아무것도 한게 없다!!
원유대사
- 아니.. 중동 전쟁중에도 원유 수급 엄청 해왔어요..
- 그와중에.. 무기 마케팅도 했어요...
- 이거 말고도 많아요. 국무회의 다 보셨잖아요.
칭찬도 많이 하고, 세세하게 질문도 하는데요??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9D%B4%EC%9E%AC%EB%AA%85+%EC%B9%AD%EC%B0%AC
베트남·인도네시아: 배터리 핵심 원료인 니켈, 희토류류. 정부는 핵심광물 공급망 센터를 정식 가동, 2027년까지 양자 간 공급망 협력협정(SCPA) 체결을 목표로 수급 라인을 완전히 제도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자국 중심 핵심광물 자립 정책(Project Vault 등)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미국의 핵심 협력 파트너로 공식 인정
사우디·UAE (GCC 국가): 중동 국가들이 석유 이후의 시대를 대비해 대규모 자금을 풀고 있는데,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다리를 놓았습니다. 덕분에 석유화학 기초유분의 안정적 공급 확약은 물론이고, 향후 AI 데이터센터 및 미래 에너지 인프라 원자재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이 우선권을 쥐는 청사진을 확보
원유 확보, 무기수출, 핵잠건조는 성과 아니면 뭔가요?
더 궁금하시면 AI에 물어보세요.
하도 많아서 복붙도 힘드네요.
부동산은 정책간담회 한다니 지켜보시고요.
이제 1년 갓 지났으니 앞으로도 쭈욱 보시고 비판하셔도 됩니다.
이제 막 2년차 들어가는데 기대가 크셔서 성급하신거 같다고 이해하겠습니다.
이제는 주도권 싸움을 시작하니 이제는 이런 얘기도 잘 나오는군요..
빈댓글은 그저 자기 맘에 들지 않는 다는 표현밖에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쓴이님의 의견이 나쁘다 뭐다 하는게 아니라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 역할을 정말 잘하고 계시죠
이제 부터는 행정력 못지 않게 국민을 위한 정치력을 발휘하시길 기대 합니다
인간은 보려는 것만 보는 거죠. 저도 그렇고...
하지만 지금 이제명 대통령 행보는 너무 걱정됩니다. 지금 이건 아닙니다. 명확한 메세지를 내야 합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해서? 당무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메세지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