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rbible님 와! 유시민 용역이닷. 아닌가? 김어준 용역인가? 용역타령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유시민 아닙니까? 누구도 상상도 못한 단어 ㅋㅋㅋ
기쁜맘으로
IP 116.♡.6.245
07-19
2026-07-19 22: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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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맘
IP 58.♡.49.67
07-19
2026-07-19 22: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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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땡구리07
IP 211.♡.181.113
07-19
2026-07-19 22: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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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때 커뮤반응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보다 그때가 원탑이었습니다 그때는 좀 오글거리는찬양글도 많이올라왔었고 뭔가 이건 아닌것같은데 하는 순간에도 와 신의한수다 큰그림을 그리고계시다 조금의 비판도 용납안됬던 때입니다 그때를 기억하고있고 그때 활동했던분들도 아직 여기남아있는데 전혀 동의가 안됩니다
masaki99x
IP 173.♡.241.102
01:15
2026-07-20 0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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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땡구리07님 저도 그때 기억당하고 ㅈㅈㅍㄹㅂ이라는 분이 박제를 해서 조리돌림당하고 몇년 계속 이용정지 당하고 그랬죠. 그걸 주도했던 사람들이 지금 보고 종교같다고하니 이거보다 더한 코미디가 없죠.
@코발트블루하늘님 진짜 하나 같이 먼저 돌아서고 돌던지는 게 누구인지 몸소 잘 보여주네요. 이게 그 대단한 순혈, 코어의 힘인지.
엘프의숲
IP 221.♡.181.248
07-19
2026-07-19 22: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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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가라하와이로
IP 222.♡.195.50
07-19
2026-07-19 22: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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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맞아요. 지금까지ㅡ이렇게 잘하는대통령 있던가요?
참진이슬로
IP 121.♡.249.209
07-19
2026-07-19 22: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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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동의할수없습니다
조말롱
IP 211.♡.202.34
07-19
2026-07-19 23: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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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는 털보아닌가요
이렇게까지하나요
IP 113.♡.247.80
07-19
2026-07-19 23: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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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 좀 자제해주실 수 있나요
점돌야옹이
IP 27.♡.11.69
07-19
2026-07-19 23: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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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무현 정부 당시에 투표권도 없고 사리분별 못하던 어린이였어서요, 근데 지금 말씀 하시는 본문의 그러한 강한 정도의 지지는, 제가 뽑은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정부에 있어 동일하게 지지했었고, 또 지지합니다. 지지는 확실하게, 끝나고 나면 평가도 확실하게, 개인적으로 이런 스탠스이신 분들 적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는데, 매번 뉴이재명이냐, 뉴손가혁이냐, 등등의 갈라치기 보면 정말 지칩니다. 저는 옛날부터 읽기에, "비판적 지지" 이런걸 정권 동안에 제가 온라인 다니면서 할 정도로 편한 민주 정부가 있었던걸 문재인 정부 때에도 지금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당 내의 파벌의 소요던 야당의 훼방이던 집권세력의 아마추어 대응이던, 사유가 무엇이던 저는 지지할때는 확실하게 지지하고, 헤겔의 말 마따나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에 우는 것이니까 지나고 나서 돌아봐서 반성하고 적용하고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미사카미사카
IP 1.♡.68.172
07-19
2026-07-19 23: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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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니가 하고 싶은거 다해 하던 사람들이 이런 소리하니깐 재밌다는 겁니다.
까칠랑
IP 211.♡.131.55
00:37
2026-07-20 0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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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님이 지지하는 자보다는 유능할겁니다
masaki99x
IP 173.♡.241.102
01:12
2026-07-20 01: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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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4~5년전에 클리앙과 다른 친 민주당계 커뮤니티에서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모르시는 분의 글인가요? 와~~~ 정말 믿기지 않네요. 객관화가 되지 않는다는게 이런건지 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에대한 비판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득달같이 날아오던 비난과 빈댓글을 글쓴이는 본적이 없나보네요. 아니면 그 비난을 하던 1인인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자기 객관화가 제일 어려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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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종복으로서 국민을 위해서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뭔가 조직화된것처럼요
그거랑 종교랑 무슨 상관이죠?
삼전닉스로 수익을 많이 낸 사람이면 주가상승 외칠 수도 있죠
정말 ‘모두‘ 라고 했나요?
대부분 이익이던 시기면 그랬을 수도 있고요.
위상이 높아졌다고 느끼면 종교인가요?
그얘기는 김어준도 많이 하지 않았나요?
말씀하시는 내용은 굳이 레버리지 아니어도 까셨던 분 같아서요.
예이~~~
충신들입니다.
출연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다르죠
" 이재명, 저러다 망해 (까불면 죽어) "
그때는 좀 오글거리는찬양글도 많이올라왔었고 뭔가 이건 아닌것같은데 하는 순간에도 와 신의한수다 큰그림을 그리고계시다 조금의 비판도 용납안됬던 때입니다
그때를 기억하고있고 그때 활동했던분들도 아직 여기남아있는데 전혀 동의가 안됩니다
그걸 주도했던 사람들이 지금 보고 종교같다고하니 이거보다 더한 코미디가 없죠.
지지는 확실하게, 끝나고 나면 평가도 확실하게, 개인적으로 이런 스탠스이신 분들 적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는데, 매번 뉴이재명이냐, 뉴손가혁이냐, 등등의 갈라치기 보면 정말 지칩니다.
저는 옛날부터 읽기에, "비판적 지지" 이런걸 정권 동안에 제가 온라인 다니면서 할 정도로 편한 민주 정부가 있었던걸 문재인 정부 때에도 지금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당 내의 파벌의 소요던 야당의 훼방이던 집권세력의 아마추어 대응이던, 사유가 무엇이던 저는 지지할때는 확실하게 지지하고, 헤겔의 말 마따나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에 우는 것이니까 지나고 나서 돌아봐서 반성하고 적용하고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와~~~ 정말 믿기지 않네요. 객관화가 되지 않는다는게 이런건지 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에대한 비판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득달같이 날아오던 비난과 빈댓글을 글쓴이는 본적이 없나보네요.
아니면 그 비난을 하던 1인인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자기 객관화가 제일 어려운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