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한테 반쯤 협박 받아도 누구 하나 편들어주는 사람 없었는데요.
정민철은 법을 위반하고도 거꾸로 기탁금 문제로 정청래 까면서 눈물 흘리고 그러자마자 즉각 대통령 나서고 청년 기탁금 문제 바로 잡는 분위기로 가는 것 같던데요.
민주당이 언제부터 그렇게까지 청년을 배려했다고 이제와서 호들갑들인지 모르겠습니다.
곽상언이나 이언주부터 도와주진 못해도 황희두 좀 그냥 놔두라고 하세요.
황희두가 국정원 댓글 공작 파헤치는 활동하다 이명박 명예훼손으로 재판받을 때 당에서 도와준 적 있어요?
극우와 싸웠어도 정민철보다는 황희두의 공로가 훨씬 큽니다.
정민철과 황희두를 대하는 당의 온도 차이가 단순히 어느쪽 라인을 탔느냐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면 이건 정말 당이 이상하게 가고 있는 겁니다.
황희두씨 인생만 허비했죠.
아까 저랑 댓글하신분은 20대가 무슨 공적이있길래 대우해줘야하냐는식 이덩데요
위선이란 이런거죠.
돈없어서 오열하는 청년가장 27세는 돈이 어디서나서 코르셋 조이기에 열심히였을까요?
확 깨네요. 피부관리 레이저제모 보톡스로 외모관리에 열심인 청년이군요.
근데 코르셋쪼이기는 뭔가요?
코르셋 조이기’는 “코르셋을 조이다”라는 말에서 파생된 신조어로, 메이크업·헤어·패션을 과하게 꾸미거나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 쓰는 행동을 뜻합니다. ‘코쪼’가 ‘코르셋 조이다’의 준말이라는 설명이 있으며, “열심히 꾸민다”는 의미로 쓰인다고 합니다.
2030세대를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전 황, 정 둘 다 필요하다고 봅니다.
명픽이니 뭐니 댓글은 그냥 이재명 공격하고 싶은 거구요.
같은 청년 정치인을 대하는 당의 온도가 너무 다르다는 걸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정민철 아무리 욕해도 정민철은 대통령과 김민석 뒷배가 있으니까 최고위원 안돼도 기회가 올겁니다.
근데 황희두는 정민철보다 훨씬 더 오랜 기간 활동했고 그로인해 전과까지 얻었지만 당에서 활동에 걸맞는 보상이 없었어요.
2. 문조털래유 욕했는가
정민철에 이어 김보미까지 관심을 보여주시는 대통령께서 황희두에는 왜 그런 게 일체 없을까 의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