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구도상 정청래는 낙선하겠죠.
민주당은 크게 분열할 거라 생각됩니다.
그게 대통령의 의지였든 유시민의 의지였든.
갈라치기는 아주 잘 통했고, 누구의 전략이었건 간에
민주진영은 단합하기 힘들어졌습니다.
김어준은 늘 하던 대로 합니다.
최욱은 마이크를 줬다는 이유로 가장 친한 사람들에게 뒤통수를 맞았고,
이동형은 대통령을 지키겠다며 난도질을 합니다.
평론가라는 사람들은 유시민을 난도질하고, 김어준을 난도질하고,
정청래를 난도질합니다. 마치 윤석열을 난도질하듯이요.
민주당의 일원이라는 대통령은 둘째랑 셋째가 싸우는데 다른 형제 데려와서 둘째를 난도질합니다. 그리고 싸우지 말라고 하죠.
우리는 회복할 수 없습니다.
이 정도로 망가졌는데 뭘 회복하겠습니까.
팔짱 끼고 멀리서 흐린 눈으로 지켜나 봅시다.
다만 하나는 분명히 해둡시다.
지켜본다는 건 포기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록하고, 기억하고, 때가 되면 표로 말할 겁니다.
우리 잼통에게도 이런 말을 쓰는날이 왔습니다.
“무도한정권은 심판받습니다”
열린우리당부터 해서 민주당 뛰쳐나가서 신당 차린 사람들중에
후회하지 않은 사람들이 아무도 없거든요
돌고돌아 다시 민주당으로 모여서 겨우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고요
민주당에서 당대표 맘에 안든다고 나가봐야 이낙연만도 못한 결과가 나올거에요
그 이낙연계 잔당들조차 조국혁신당 거쳐서 민주당 복귀하려고 이리저리 간보고 있기도 하고요
명심을 거슬렀기 때문에
기어이 끌어내릴 분위기네요
명심이 전심이고 당심이니까요
정말 당을 장악해서 자기편을 만들고 차기 대통령을 꿈꾸는 걸까요
정청래가 또 하게 둘 순 없으니까요
이낙연이 이례적으로 길게 한거고 보통 11개월에서 길게 해도 1년 6개월 정도 했습니다
지켜볼겁니다
그러나
1. 공약을 지키는지
2. 당 대표때 절차적으로 진행되는지
3. 당원중심적으로 판단하고 진행하는지
지켜볼 겁니다
당을 잘지켜야 합니다
정청래가 무슨 실책을 했다는 것인지...
그냥 사실대로 말 못 하고 진짜 많이 참고 있었겠네요.
바뀌어야 할 타이밍은 맞죠.
대통령이요.
그런데 안 바뀌겠죠.
우리 대통령님답게 빠르고 시원하지만 당하는 자당의 지지자 는 매우 서운하죠.
나가서 하는게 맞죠
원래 핵심가치가 그거 아니고 이거였다고
우길일이 아니라
봉합될 수준이 아니구요
뉴이재명이 너무 거칠어요
당권까지 잡을 가능성이 높구요
그 경우 반대파를 숙청할 겁니다
총선 과반 실패하면서 정신 좀 차릴까 말까
총선 과반 실패시 묶여 있던 검찰 개가 풀리죠
다시 반대 개정안으로 수사권 다 복귀되죠
사냥개가 다 풀린 후 .. 끔찍합니다
정말 개헌을 상정하고 추진하는 느낌이라...
총선 공천을 생각하고 이렇게하는거면
멍청한거죠
굳이 그의 당에대한 충심을 폄훼해서 좋을 사람이 없습니다
보통 저렇게 될까 걱정하는 분들이 기존 멤버라면
지금은 저렇게 되라고 하는 신규 세력이 많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그 신규세력이 워낙 글을 많이 써서 도드라져 보일 뿐입니다
당이 덩치가 커지면 분란이 생깁니다만 잘 해쳐 나갈테니 재뿌리는건 다른데서 하시죠
분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잼통이 불리할때 우리는 뒤에서 팔짱을 낄꺼라는 거죠. 그게 언제든지
그리고 책임은 평론가가 지는게 아니고 책임이 있는 사람이 지는 겁니다.
대통령은 말하셨습니다. 모든 국민의 대통령이라고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할겁니다
절대 아닙니다. 조국당은 조국을 버리고 합당이되든 조국이 숙이고 합당이 되든 할껍니다. 선거란 그런겁니다.
또한 민주당은 다시 자당의 대통령을 탄핵 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주류가 다 탄돌이라 너무 당연합니다.
그렇다한들 알정찍!할겁니다. (질수있다는것)알지만 정청래 찍을겁니다!
그 득표수 만큼 깨달아야할겁니다
저사람이 대한 민국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