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면
이래 저래 각각 느끼는 부분들에 대해서
실망도하시고
되려 재미있게도 보시고 하셨습니다
뭔가 이렇게까지 할건가....싶은부분들이....
감독의 의도
CG
개연성...등등
마음에 안들수있고 감독이 싫을 수 있고
그냥 돈주고 보는거 자체가 짜증날수있는데....
본인이 그렇다고
본인과 다르게 본 사람까지 뭐라고 깍아내릴필요 있을까요....
영화라는 매채를 접할때
싫어서 욕할순 있다그 생각합니다
대중매채이든 예술작품이든
그걸 받아드리는 사람 개개인이 다 다르게 받아드리고
각자가 보는 시선은 다 다를수있으니까요.
근데 구지 자신과 다르게 봤다고
무시하듯이 깎아내릴 필요까지 있나 싶습니다
그냥 영화를 욕하고 끝내지
그걸 재미있게본사람 뇌가궁금하다는둥.......
자신과 다를 수 있다는걸
그게 다른거 뿐이지 틀린게 아니라는걸 인정해주는 클리앙이 되었으면좋겠습니다
즐기기엔 충분합니다.
총격신의 타격감, 최근 본 영화 중 최고.
자동차 액션신, 최근 본 영화 중 최고.
이 세 장면만으로도 오늘 영화값은 충분히 했습니다. 휴일을 투자한 보람이 있었네요.
스텔라로 시골읍내길 드리프트라니. 대박!!!
이렇게 재미있게 즐기신분들도 있는걸요ㅜ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