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금
반도체, 가전, 휴대폰, 디스플레이 까지 모두 하고 있는 토탈 전자업체인데, 이게 계속 대박이 나면 엄청난 회사가 될거 같은데요. 과연 향후 10년안에 어떨게 될련지요.
반도체만 보더라도 메모리도 있지만, 파운더리도 하고 있죠. 둘다 성공시키겠다는 의지인데,
메모리는 메모리 업체들이 너무 많고, 파운더리도 중국의 SMIC가 열심히 쫒아오죠.
가전, 휴대폰, 디스플레이 중에 가전이 먼저 영향을 받을거 같구요. 디스플레이가 그 다음, 휴대폰이 마지막까지 선전할거 같습니다.
과연 삼성전자가 이 모든걸 다 하는게 조직을 위해서 좋은건지, 아니면 무엇을 사업중단을 할련지. 모두다 해서 성공한다면 정말 엄청난 회사가 될거 같구요. 그런데 경쟁상대가 만만치 않네요.
카메라도 프린터도 LCD도 탈레스나 토탈, 테크윈도 버릴 때 거침이 없었죠.
지금은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여도... 필요없다 싶어지면 빨리 버릴거라 봅니다.
다만 삼성 그룹이였을 뿐...
원죄 (이재용 에버랜드 전환사채) 때문에 정권에 흔들릴 수 밖이 없었던 점도 있고...
이 모든 고난을 지나온 이재용 이라는 사람이 삼성의 총수이기에 좀더 성숙해졌기를 빌 뿐입니다.
박근혜 정부 이후 이재용 회장의 행보는 딱히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가전- 세계 1,2위?
휴대폰 - 세계 2위
하만카돈-세계 1위
메모리 - 세계 1위
파운드리 - 세계 2위
아파트-신뢰도 1위?
돈을 못벌지 몰라도 나름 선전하고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삼성물산이 홈플러스 만들었을때 끝판왕이였습니다 적절할때 털었고 카메라사업도 고점일때 잘 털고 나오고요 그외 여러사업들 잘 털고 거의들 하향세로 갔습니다
미국이 중국을 얼마나 더 가둬둘건지가 대한민국 운명을 결정할거라는건 이제 유치원생도 아는 이야기라.
중국 간첩을 얼마나 색출해낼수 있나도 관건이고요
명색이 삼성인데요.. 요즘 많이 죽긴했지만 엘지영향도 있구요.
사실 이렇게 적으면서도 애매하긴 하네요. 요즘 삼성가전은 이미 대부분 oem이고요..
분위기였는데 다른 산업은 그냥 그대로 아무 변화가 없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회사만 지금
반도체 숏티지로 호황상황입니다. 반도체 숏티지 수백조 수익을 재투자할텐데 그돈이 중국의
추격을 따돌릴지 여부에 따라서 삼성 sk 미래가 결정될 겁니다. 삼성이 망한다는 소리 듣다가
구사일생 살아난게 미중패권전쟁 반도체 장비 규제를 미국이 하면서 중국 반도체 굴기가
늦어진거죠. 미국이 계속 규제를 해줘야 삼성으로서는 희망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