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을 지지하지 않으면 "반명 분열주의자이고 신천지라고 주장:하는 것은
실망을 넘어 분노가 생기네요.
며칠전 강진구란 기자가 정청래의 간담회에 와서 '신천지'란 말을 하더군요.
그때 정말 생뚱했습니다.
저 기자는 무슨 근거로 참석자들을 '신천지 신도'라 하는거지..<기자니까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김민석 님이 똑같은 말을 하네요..
김민석 님은
무슨 근거로 신천지라하는지 증명해야 합니다.
저는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반 이재명은 절대 아니고, 신천지 신도도 아닙니다. 개신교 계열도 아닙니다.
근데, 김민석 님 글에 의해
반 이재명, 신천지 교인 취급받는군요.
글구,
본인을 지지하는 분들중에는
신천지가 없다는 것을 뭘로 증명하죠.
예들 들어
아래내용은 가정해서 쓴 내용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김민석을 지지하는 분들은 통일교 및 기타 개신교들이 90%이상이다" 라고 근거도 없이 말하면
지지자들이 좋아할까요?.
그리고, 또 예들 들어
김민석민의 형님이 '촛불행동'의 핵심 관계자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촛불행동 단체가 김민석 님을 형님이 주체가 되어 지지하고 있다"라고 주장한다면
이게 김민석 님에게 긍정적 효과가 있을까요?
이런 선거에는 서로 존중하고
선을 넘지 말고 지켜야 할 사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당 대표 선거에 민감한 종교까지 끌어들이죠.
당 대표 선거에 신천지가 개입된 근거가 있다면
당장 공개하세요?
아래 내용은 본인이 게시한 글이 아니길 기대합니다...

실제 민주당에 신도들이 꽤 들어온거 같죠?
조혁당 지지자와 정청래를 지지하는 신천지/통일교 때문이라고 상상하고 있습니다.
민주당내 신천지가 있다고 가정하고 아래 내용을 기술합니다/
당내 신천지들이 정청래를 지지하고 대통령을 비방한다고 하는데,
정청래를 지지한다고 해서 지금 정청래가
대통령을 비방하고 있나요. 절대 아니죠?
정청래가 신천지들과 합심하여 대통령을 비방한다면 '요들링'님의 주장은 일리가 있습니다
근데, 분명하게 초지일과 정청래는 대통령님을 지지해왔고, 지금도 변함이 없죠.
민주당 지지자가 대통령을 비난한다면 그런 자는
민주당 자격이 없는 자들입니다
결국 민주당내 신천지가 민주당 당대표 후보사이를 갈라치기 하고 있는겁니다.
왜 이걸 김민석은 모르죠.
김민석은 신천지가 역으로 정청래를 비방하면서 김민석을 돕고 있다는 생각은 못하죠...
전, 오히려
김민석을 당선시키기 위해
신천지가 정청래 비방, 대통령 비방을 동시에 싸잡아 하면서
정청래를 협오하게 하여 결국 김민석을 돕는거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김민석 님이
신천지를 당대표 선거에 끌어들인 것은 그리 좋은 전략이 아니라 생각되네요..
해찬들께서 가신 뒤 억제기가 날아간 것 같은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냥 너무 욕망에 솔직해졌다? 싶음
계엄도 경고했지만 당시에 아무도 계엄을 하리라 생각안했었지요
당대표 되면 신천지와 이중당적자 문제 해결하리라 봅니다
어느쪽인지는 속단할수 없죠
그 사실과 관계없이
김민석은 당내 신천지를 계속 언급해야할겁니다
만전을 기했음에도 당대표에 떨어질 경우도
대비해야하고,
1인1표 무력화도 하고 싶으니까요.
언론만 장단을 맞춰주면 신천지는
꽃놀이패죠.
내가 신천지라도 양쪽에 붙어서 쌈 붙이겠지요.
차기 당대표를 하겠다는 인간이 거기에 놀아나는 꼴이네요.
밑밥 까는 것 같은데요.
선거 결과 불복하고
비대위 체제로 가려고 하겠죠.
"당내에 침투한 신천지 반동 분자들을 색출하고,
당 전체를 발본색원 쇄신합시다래~" 그러겠죠.
국힘만봐도 그렇고요
근데 김민석을 지지하지 않으면 신천지라고 누가 그러나요?
뉴청래들은 뭐 다를것같아요?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대회전"이란 말을 왜 썼겠어요
자기는 신천지도 아니고 반명 분열주의자가 아니란 것이고,
즉 자기를 지지하지 않으면 '반명분열주의 및 신천지'이다
이분법적 논리인거죠.
우리 한글은 참 쉬워 초등생도 이 글을 보면 다 이해합니다.
개입이 국힘에서 벌어진 일들이에요
예전 이낙엽과 경선에서 마지막에 이상표들이 몰린것도 그렇고 여론하고 너무 다르게 흘러간 사건이 있었는데 경고차원에서 한말이겠죠
그리고 저에게 초등학생보다 못하다고 비꼬는겁니까?
윤석열때는 국회의원 190석이 아쉬웠는데, 이게 다 뜻이 있었나? 이걸 다행이라고 생각해냐 할지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