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상향에 대한 의견을 낸 것이 '당무개입'이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선거 관련 업무가 아닌 일상적 정당 활동에 대해서는 대통령도 법률과 민주당 당헌·당규에 의해 당원으로서 참여할 권리가 인정되고 있다"고 직접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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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jtbc보도 떴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상향에 대한 의견을 낸 것이 '당무개입'이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선거 관련 업무가 아닌 일상적 정당 활동에 대해서는 대통령도 법률과 민주당 당헌·당규에 의해 당원으로서 참여할 권리가 인정되고 있다"고 직접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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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이 정치자금법 위반한 것은 그것대로 처벌하면되고, 다만 그 행위의 목적중에 기탁금이 너무 부담된다는 의견은 받아들여서 그것은 조정하면 되는일 아닌가요?
당헌, 당규를 읽어보면,
당론과 당직선출, 공직후보자선출은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당론에 의견개진하는 거는 문제가 없습니다.
당내 선거와 출마자 선출은 다릅니다.
정 하시고 싶으면 전당대회가 끝난 후,
당선자 축하자리에서 비싼 기탁금이 아쉬웠다 다음에 개선되길 바란다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