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기사 지도부가 이성윤, 문정복, 박규환, 최기상, 조승래(퇴임했지만) 등 친청으로 꽉 차있는데 주범이 누구든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만.
이재명 당대표, 김민석 수석최고 시절과 비교해서 이렇게 역체감이 올지는 몰랐습니다.
분명히 그 당시 민주당은 현명하고 날카롭고 영악하다할만큼 영리한 모습으로 국민의힘을 가지고 놀듯 압도했으며 정말 믿음직스러웠는데.
지난 1년은 같은 당이 맞나 싶을 정도로 오합지졸 그 자체였습니다.
이런 모습은 절대 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당이 바보가 되는건 여기까지여야 합니다.
나머지 분들에게도 이익이 되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지령이 오늘은 이성윤이닷... 이건가보네요
"기탁금 올리는 결정도 참여했다"는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해당되는 말이지요. 찬성했는지 반대했는지를 언급해야지요.
"결정의 중심에 이의원이 있다"도 이성윤이 선호투표제는 찬성, 선출직 청년최고위원도 반대 했다는 것처럼 보이게 글을 적었는데, 방송에서 선호투표제는 계속 반대 했었습니다. 나중에 이 글이 문제가 되면 이건태의원은 회의에 참석해서 중심적으로 발언을 했다는 뜻이지 찬성, 반대를 언급한것은 아니다 라고 할수 있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