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은 최고위원으로 있으면서 마지막까지 전대룰에 관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청년자리 하나 없애고,
자기 최고위원 될 수 있는 자리 하나 늘어난 결과가 되었습니다.
왜 이성윤에게 비판하지 않나요?
신기하지 않습니까?
정민철에게 공정의 잣대를 들이대기 전에
이성윤에게 공정의 잣대를 적용해 보세요
이성윤은 최고위원으로 있으면서 마지막까지 전대룰에 관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청년자리 하나 없애고,
자기 최고위원 될 수 있는 자리 하나 늘어난 결과가 되었습니다.
왜 이성윤에게 비판하지 않나요?
신기하지 않습니까?
정민철에게 공정의 잣대를 들이대기 전에
이성윤에게 공정의 잣대를 적용해 보세요
다른 최고위원 후보자들을 왜 비판하지 않습니까?
이성윤이 가져온 이 혜택을
다른 최고위원 후보자들도 누리지 않나요?
다 조용하잖아요?
그 잣대를 다른 최고위원 후보자들에게도 대보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즉 할당제가 필요하다는 것은 나는 무능하니까 강제로 자리 하나 마련해줘 이런 거 아닙니까?
여성할당제도 반대지만 청년할당제도 반대입니다.
청년할당제도는 저도 반대합니다.
저는 공정한 잣대를 가지라는 비판입니다
이성윤은 비판하지 않는 고무줄 잣대를 들이대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자신이 가진 정당한 투표 권한을 행사한 것에 대해 비판을 해야 공정한거라고요?
이런 궤변이 어디 있습니까?
자기가 룰세팅하고 자기가 출전하는 것에 대한 비판입니다.
더구가 그 룰이 자기가 유리한 것이라면 더 비판받아 마땅하지요.
정민철에게 룰에 대한 정의를 따진다면,
이성윤에게는 더 엄격하게 비판해야 하는게 맞겠죠.
그 룰 셋팅은 원내대표와 5명의 현 최고위원의 표결로 결정되었을 건데
여기에 절차적 하자가 있나요?
그리고 표결 완료한 6명 중에서 이성윤만을 콕 찍은 이유가 뭡니까?
룰 세팅 끝내놓고 사퇴했다는 비난을 쉴드칠 순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