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촉법이에요 하는건데...
젊은 친구가 잘못배웠네요.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neath the bitter snows, Lies the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2025년부터 후원계좌 다 까야하는 굉장히 심각한 사안인데요..
이번엔 정민철 우니까 장문의 글까지 써주네요.
대통령이 정당문제에 관여한건지
정민철 문제에 관여한건지 헷달리네요.
으른의 보살핌이 필요한 촉법이면,
당원은 책임질 상태가 된 다음에 하는게 맞지요.
촉법이에게 최고위원 자리를 주는건 말도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