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그냥 한 마디로 안 하겠다고 하면 될 걸
안 하겠다는 애기를 이렇게 길게 하는 것도 재주네요
아이고 이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정치인들 혼자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거 진짜 큰일입니다
20대 당원이 난 70대까지 당원해서 50년당원 권리를 가져야지가 하이라이트 이네요
하여튼 그냥 한 마디로 안 하겠다고 하면 될 걸
안 하겠다는 애기를 이렇게 길게 하는 것도 재주네요
아이고 이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정치인들 혼자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거 진짜 큰일입니다
20대 당원이 난 70대까지 당원해서 50년당원 권리를 가져야지가 하이라이트 이네요
設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제가 어디 무효라고 애기했나요
다시 봐도 제목과 본문중 무효라는 애기는 없는데요
대기 하시면서 링크된 영상도 좀 보시고
뭘 좀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달았으면 합니다
1. '수기형 전당원 투표제'를 통한 투표 무력화 의혹
김 의원은 충분한 토론과 정보 제공(수기)이 없는 투표는 금지하고, 투표율이 낮으면 무효로 하는 '정적수 규정'을 제안했습니다. [01:53], [02:18]
진행자 비판: '충분한 수기'라는 기준 자체가 지극히 주관적이라 당 지도부가 입맛에 맞지 않는 투표를 금지하거나, 낮은 투표율을 핑계로 당원의 의사를 무효화하는 장치로 악용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02:05]
2. '장기 당원 우대' 및 대의원 권한 강화를 통한 1인 1표제 훼손
김 의원은 10년~50년 차 장기 고참 당원들에게 당무 결정 시 더 많은 권한을 주어 연륜과 기강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5:44], [06:44]
진행자 비판: 이는 정당 내 평등한 표결권을 해치는 발상이며, 실질적으로 당권을 쥔 일부 기득권 귀족 정치로 돌아가려는 시도라고 비판합니다. 라이브 댓글을 인용하며 "중국 공산당의 전과정 인민주의와 유사한 형태"라고 비꼬기도 합니다. [07:33], [07:58]
3. '당원 의무 학습' 제안과 선민의식 논란
김 의원은 "당비만 내고 당의 강령이나 역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공직 후보를 선출하는 현재 상태는 개선되어야 한다"며 당원들의 의무 학습과 스터디 동아리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08:46], [09:24]
진행자 비판: 생업에 바쁜 일반 당원들을 '무지하고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아랫사람 취급하는 태도이며, 결국 엘리트들끼리 당을 좌지우지하겠다는 속내를 그럴싸한 언어로 포장한 것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11:06], [12:06]
결론적으로 영상은 김민석 의원의 이러한 인식이 당원을 섬기는 정당 정치와는 거리가 멀며, 당내 권력을 독점하려는 위험한 마인드라는 점을 강조하며 끝을 맺습니다. [12:18], [12:40]
1. 모든 인민들이 자유롭게 말한다
2. 시진핑이 숙의해서 결정한다.
3. 모든 인민은 따른다
중국에서 공부하셔서 그런지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숙의민주주의를 들고 나오시네요.
시진핑의 숙의 민주주의와는 다르겠지만 숙의할 수 있는 귀족, 엘리트를 구분하고 귀족정을 하고자 하는 측면에서는 받아들여서는 안되는 위험한 생각 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무섭습니다.
의사결정과정을 남에게 위임하지 않고 직접 참여해 공부하고 의논하고 판단내리는 것을 숙의민주주의라 부릅니다.
대표적으로 문재인 정부 때 원전건설을 두고 찬반이 나뉠 때 문제해결을 위한 숙의과정을 가진 일이 있습니다. 시민참여단이 참여했구요. 결론은 원전건설재개로 났고 이 때 문대통령은 "시민참여단 471명은 작은 대한민국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총선에서 공천 문제를 다룰 때 471명을 임명하고 "작은 민주당이었다" 라고 이야기 하면 그야말로 귀족정입니다.
인사와 관련한 사안이나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서 숙의 민주주의를 도입하겠다고 한다면 민주주의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숙의주권AI는 AI들끼리 숙의하는 건가요????
오십보, 백보로
참 탁월들 하시죠.
숙의보다 엄중이 순한 맛으로 느껴집니다.
일인일표제의 취지를 극대화하는
저런 제안이 맞는 자세로 보입니다
대의원제 대체 시스템을 다시 만들고
40년당원 50년당원 제도 만들고
정책 배심원단과 같은 당원 정책 숙의단 운영하는게
1인1표제 취지를 극대화하는거다 이거지요?
그냥 대선도 이재용은 천만표 주죠
귀족정치 기득권정치의 표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