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피해를 막고 경찰의 권력을 견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꼭 검찰 수삭권의 일부라도 살려야한다는 논리 뒤에는 무슨 두려움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검찰을 뒷배로 삼는 기득권 세력, 검찰 케비넷 개봉시 일어날 파장…
이런 이유로 검찰개혁의 고삐를 당기지 못하는 정치인은 그들과 한패입니다.
국민 피해를 막고 경찰의 권력을 견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꼭 검찰 수삭권의 일부라도 살려야한다는 논리 뒤에는 무슨 두려움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검찰을 뒷배로 삼는 기득권 세력, 검찰 케비넷 개봉시 일어날 파장…
이런 이유로 검찰개혁의 고삐를 당기지 못하는 정치인은 그들과 한패입니다.
★ Into The Arena! ★
검찰이 이판사판 케비넷 개봉을 무기삼아 버티고 있고 개봉된다면 대부분의 유력인이 메롱된다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걸 해내기를 많은 국민이 바라고 있습니다.
이걸 해내는 이재명 정권이 되면 좋겠습니다.
검찰개혁을 하려면 검찰이랑 다퉈야 할거 같지만
현실은 검찰 실드를 쳐주는 사람(그것도 우리 내부)과 싸우게 된다구요...
케비넷은 이미 구축되어있고 실질적인 무기로 활용하는 자는 검찰 그 자체보다는 검찰 출신의 정치인 또는 김앤장 같은 변호사들입니다.
핵심은 검찰의 협박에 굴복하거나 검찰의 편을 들어서 힘을 나눠갖고자 하는 의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그런 의도가 명확히 드러나고 당원의 심판을 받았으면 합니다.
정치인은 못해도 당원은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