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때나 지금이나
그대로 같은 자들이 같은 자리에서 기사쓰고
같은 검사들이 언론에 흘리고
같은 자들이 커뮤니티에 댓글쓰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찌보면 그들은 참 일관성은 있다 싶습니다.
그들이 믿는 바는 그들이 살고있는 이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되고 저 촛불집회 나섰던 사람들이 바보짓한 세상이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 하세요.
뭔가 그때나 지금이나
그대로 같은 자들이 같은 자리에서 기사쓰고
같은 검사들이 언론에 흘리고
같은 자들이 커뮤니티에 댓글쓰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찌보면 그들은 참 일관성은 있다 싶습니다.
그들이 믿는 바는 그들이 살고있는 이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되고 저 촛불집회 나섰던 사람들이 바보짓한 세상이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 하세요.
진짜 찐적폐가 검찰인걸까요?
네, 적폐라기보다는 어떤 철학자가 말한 평범한 악이 아닌가 싶네요. 그들 스스로는 자신이 적폐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국민이 권력을 위임한 정부가 왜 '평범한 악'을 처리하지 못할까요?
싹 청소가 안 되면 금이라도 내야 할텐데.. 금도 안 간 것 같아 어이없는 웃음이 나옵니다.
이번 정부도 이들이 평범한 악이기에 오히려 다루기 쉽다고 본 거 같긴 하네요. 권력을 유지하고 일처리하는데는 이들의 근면 성실한 일관성이 더 필요하다고 본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유시민 작가의 말대로 그건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릴려는 시도긴 하죠.
같은 자들이 커뮤니티에 댓글쓰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상상인 글을 근거로 자기 주장을 펼치는게 말이 안되네요
문재인 정권에서 윤석열 라인으로 정리되고
엉망진창 공수처는 오히려 민주당만 족치고
그결과 기레기신천지전광훈은 윤석열을 밀고
기어이 검찰총장발 계엄이 발생한거죠.
지금 검사들의 반발이야 당연한거죠.
그 놈들 수사하면 어마어마할듯요.
그걸 또 봐준답시고 문재인정부 공수처 꼴을 만들면
또 다음 검찰권력 대통령 한동훈이든 오세훈이든 엄혹한 시절을 견디는건 국민들의 몫인거죠.
아마 저쪽이 생각이라는게 있다면
오세훈을 먼저 밀고, 한동훈으로 전달하려고 하겠군요.
오세훈은 재개발 종교 교주처럼 성장했으니
가만히 있어도 당선될듯요.
그러니 빨리 내란범으로 구속요.
또 선거에 이용당했구나 생각에 꼴도 보기 싫지만 그걸 저들이 원하기 때문에 페달을 계속 밟을 수 밖에요.
지치면 잡아 먹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