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여야 용인 가능한 수준인거죠. 대체 집권 1년 조금 지난 민주진영 대통령한테 필패의 길로 들어선다니, 심지어 윤석열때도 그렇게 강도높게 비난하진 않은것 같은데 말이죠. 더욱 문제인것은 이런 워딩들을 모든 언론에서 인용하고 민주당과 정권을 강하게 흔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유시민씨가 과연 자신이 내뱉는 말들의 파장을 모르고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교활하고 역겹습니다.
어느 정도여야 용인 가능한 수준인거죠. 대체 집권 1년 조금 지난 민주진영 대통령한테 필패의 길로 들어선다니, 심지어 윤석열때도 그렇게 강도높게 비난하진 않은것 같은데 말이죠. 더욱 문제인것은 이런 워딩들을 모든 언론에서 인용하고 민주당과 정권을 강하게 흔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유시민씨가 과연 자신이 내뱉는 말들의 파장을 모르고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교활하고 역겹습니다.
기분나쁘다 쓰는것이 문제 아님. 메신저를 공격하지 말고 메시지를 따져야죠. 이재명이 무능해서 약속을 못지키는건지 안지키고 싶어서인지 본인이 나와서 대답하면 돼요. 왜 약속을 지키라는 사람을 욕함?
구조적다수 라는 말자체가 민주주의에서 쓸수 없는말임.
구조적다수=독재..
저도 곽수산씨처럼 여러번 곱씹어서 봤습니다만 글쓴이와 같은 결론은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윤석열에게는 인간 윤석열에게 미안할까봐 하는 말이다, 내가 한 말이 틀려도 괜찮고 망해도 괜찮다라는 말도 안했죠.
하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보아도 저주로 들리지 않습니다.
지지세력의 개편을 원하는 상황에서, 기존 지지자들을 무시하고 밀어 붙였을 때,
기존 지지세력이 따라가 줄까요? 그래서 실패한다고 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