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생각입니다.
1. 예전에도 그랬지만, 미국은 뭘하던 어벤져스라는 늬앙스로 칭찬하고, 중국은 뭘하던 다 가짜라는 얘기를 한다.
2. 중국은 당장이라도 무너질텐데, 가짜 데이터로 속이고 있다. (전 미국이 당장이라도 무너질 부채를 갖었다고 생각합니다.)
3. 개인들이 작년에는 유투브에 나오는 금융기관 패널들, 삼프로 패널등을 주식 파트너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들을 신처럼 신봉한다. 무조건 그들 말이 맞아야 한다라는 느낌.
특히 3번은 주변 사람들이 주식얘기할때, 어떻게 이런 얘기들을 하나보면 그냥 유투브 영상 몇개보면 다 비슷한 얘기 하더군요. 그걸 다들 믿고 투자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흔히 삼프로나 다른 경제 유투브에 나오는 사람들.. 특히 투자기관등의 이사, 등등 그들은 정말 주식투자로 돈벌까? 아니면 저들의 주소득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그들이 돈을 버는 메인 소스는 어디일까.
그들이 매일매일 아이패드에 계좌 실제로 인증하면서 방송하면, 그들 말을 믿겠습니다. 아마 그런 컨셉을 가져오는 유투버는 왠지 성공할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오늘도 중국 시진핑과 아침에 모닝커피 한잔 하면서 중국 내부의 모든 치부를 토론하고 오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사짜라고 생각하지만,,,
중국 싫어하는 나라는 많지만
중국의 자본과 테크를 무시하는 나라는 별로없을건데
그중에 하나가 한국
남 무시할때가 아니라 우리 살길 찾는게 우선이라고생각합니다.
사기꾼의 전형적인 멘트죠.
'아무도 모르는 돈 버는 방법'은 죽을 때 자식들에게나 알려주는 거 아닌가요?
ㅎㅎ
저는 좀 생각이 다른게, 지금까지 그래서 투자를 했습니다.
만약에 미국이 생각했던대로 우리가 투자를 많이해서 중국을 떨쳐 버릴수 없다. 이건 불가능하고 너무 많은 돈들이 들어가고 돈싸움으로 못 이긴다라고 한다면, 저는 미국이 중국과 타협을 시도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럴수 밖에 없다고 보구요.
일단 미국이 각종 IP 통제권을 활용하여 EUV등 선단장비 중국 반입을 철저하게 막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발전속도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반대급부
1. 미국은 보호비(?) 명목으로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에게서 삥을 뜯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중국은 하드웨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더더욱 소프트웨어, 특히 효율화에 전력을 다할겁니다. 이번에 kimi3에서 그런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