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을 추구하며
청년 정치를 표방하던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뉴이재명들은 정민철을
정청래와 유시민을 조롱하고
저격하는데 적극 활용하면서,
청년최고위원 시키겠다고 설레발 하더니,
정작 그 어린 정치인,
본인은 기탁금이 인상되는지 몰랐다고,
후원금 모아야 하는데
후원금 어떻게 모으는지,
법은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도 않아서
본인의 개인 통장으로 후원금 받고
결국 정치자금법 위반하게 되었네요
정작 본인 라이브 방송에선
"후원계좌 올린지 3분 만에 삭제했는데,
유튜버들 나쁘다고 울고 불고..."
그런데 어떻게 하겠어요...
모든 게 공정해야 하듯
잘못은 잘못이죠...
민철님,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세요.


2030이 민주당 지지할 이유가 하나 더 주는 건데요.
저의 글을 잘 읽어보세요
당내 청년 정치인 나락가는게 즐거운게 아니라,
청년 정치인들 필요로 할 땐
우리 민철씨~
우리 민철씨~ 하면서 이용하고,
문제가 생기면 외면하는 사람들이
반성해야한다는 거죠..
2030이 지지하게 만들려면
청년을 진심으로 챙겨줘야지..
최고위원 자리 하나 준다고 하면서
실컷 이용하면서,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는
그들의 작태가 싫은 겁니다
이해하셨나요?
그런데 어떻게 하겠어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세요라구요?
라고 끝맺는다구요? 이건 사람 놀리는거죠.
뭔 미성년자도 아니고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이 정치인이라 하는거 맘에 안들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조롱할 필요는 없지 않아요?
1. 스스로를 촉법평론가 자처하며 내뱉던 끝없는 조롱
2. 최고의원 조건도 사전에 충분하게 준비하지 못한 정민철의 가벼움
3. 정민철에게 우쭈주해준 사람들의 아무런 대책없음
4. 문제가 터지니 막상 모든 잘못은 유튜버들의 문제라던 자기변명
5. 주식 투자에 미용시술하시는 분이
흙수저인듯 눈물로 호소하는 그 흔한 레파토리
안타까워요..
또 모든걸 환경탓,다른 유튜버탓 ,선관위 탓, 본인의 돈없음 탓(실제로는 주식투자 자랑했죠)
모든것이 남의 탓탓탓..그렇게 징징대고...
그게 무슨 청년 정치인가요?
어떻게 그런 자세로, 본인이 민주당 변화의 중심이 된다고 떠벌이는지?
말로는 청년을 위하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장벽을 쌓고, 사다리를 걷어차네요.
청년은 기탁금을 면제, 할인 해주는 룰 변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오창석 이사장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던 거 같습니다.
청년 정치인들의 무대를 만들어주고 이를 미디어에서 잘 활용한 지점입니다.
미디어에서 인지도를 쌓은 민주당 청년패널 숫자보다 국힘쪽 패널 숫자가 훨씬 많죠.
이제는 개천에서 용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무대 세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그래도 촉법이라고 하시는거 보니 이름은 아시나 보네요
언제까지 청년이라고 민주당이라고 불법을 저질러도 우쭈쭈해줍니까 국짐이랑 다를게 뭐가 있나요. 국짐이 불법 저질러도 지들끼리 감싸고 봐주는거 혐오스러워서 우리가 민주당 지지하는거 아닙니까
2030은 공정을 좋아합니다. 불법 저지르면 감옥가고 벌받고 이런게 2030이 원하는 세상입니다
알려주질 않은건가요 물어보질 않은건가요
후원금을 개인계좌로 받아야할때 이상함을 느껴야합니다
기탁금이 올라간건도 문제고요
정민철 배려 청년최고위원직, 오창석 캠코 사외이사
홍사훈 기자 문자를 협박이라 왜곡하더니,
정청래 알콩달콩 후원금 관련글을 과시랍니다.
그게 어떻게 과시가 되는지...
그저 성원에 감사 표시와 공지사항을 올린 겁니다.
이대남 정치 유튜버가 정치자금법 위반 웹자보를 뿌렸다던데 그것도 거짓입니다.
이렇게 삐뚤어진 마음으로 누구와 싸운다는 건지...
ㅋㅋㅋㅋ 시원하게 찬물 샤워하고 ㅋㅋ
더라운 섹검이나 국힘 제외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추구하는
시민들중 공정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요?
청년이라는 탈을 쓰고
그동안 저자가 싸질러대는 말들과 행동들을 보건데
기존 정치문법의 빈틈을 어떻게든 찾아내
비집고들어가 안주하려는 욕망을
부끄럼움도 모르고 덜렁거리며 내밷고다니던데
어떻게 나름 이쪽에서 본인이 구심점이 돼
기반을 다져보려는
속이 뻔히 보이는 짓거리들만 해대며
본인이 청년이라고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해대는
정민철이라는 저자도 마찬가지고
2030 이 세대들은 공정공정하면서
정작 본인들에게는 그 공정의 잣대를
하나도 안들이대며 오히려 본인들에게
공정적용을 극단적으로 혐오하고 싫어해요
그리고는 갖은 이유를 들어 예외와 특혜를 요구하구요
우리는 아직 어리니까 자립기반이 약하니까라는,
그런 자들이 본인들에게 이익이 될거같은니
온갖 예외와 특혜를 요구하나요@@@@@@@@
현시대 아픔과 어려움이 없는 세대가 어디있으며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면
공정싫어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나요?
마치 공정이 2030의 전유물이라도 되는양
뭐라도 되는양 설쳐대는것 보면
치기어린 마마보이들로 밖에 안보이더군요
말이 되는 소리좀 했으면 좋겠어요@@@@@@@
2030이 공정?? 매우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공정'이 단순히 같은 잣대의 기치라면 해석에 회의적입니다.
공정은 출발점과 조건이 다른 사람들에게 동일한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을 고려해 결과의 형평성을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 해야 합니다.
정민철 작가에 대해서는 제가 대신 말씀드릴 수 없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분이 '모든 청년을 대표한다'고 주장한 적은 없다는 점입니다.
다만 청년층 내부에서도 다양한 목소리가 존재하고, 그중 일부를 대변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면 그것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30 세대도 자신에게 공정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의 제도가 이미 기성세대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 틀 안에서는 '공정'이 실현되기 어렵다고 호소하는 것이지, 예외나 특혜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공정 타령이 부질없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정치를 하겠다면서 돈 문제를 같은 편이니 넘어 가주겠지
하는 인식이면 일찍감치 딴 일 알아봐야겠습니다.
저정도 실수는 형사처벌 받을 일도 없고 최고위원후보 탈락사유도 아닌걸로 아는데요
법적인 문제도 "예외" 적용 받으면 된다고 쉽게 생각했나본데, 그건 선을 넘은 거죠
기득권 정치인들이 새로운 젊은 정치인 탄생하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경계합니다.
그래야 자기들이 평생 해먹을수가 있거든요. 전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가 젊은 정치인 매우
적다고 들었는게 그게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기득권 정치인들이 막고 있어서 그런거죠.
정의로움과 민주주의 수호를 외치지만 현실은 고인물 정치인들 자신들의 기득권이 우선입니다
적어도,
한 정당의 최고위원으로 나오겠다고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나이가 적던 많던 간에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 결심의 과정도 정말 중요하죠..
그래야 그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의 품위를 지켜줍니다.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실수가 있을 수 있죠 .
청년이 어른에게 배우듯이
때론 어른들도 청년에게 배우죠
하지만 젊은 청년이라면,
적어도 최고위원되겠다는 사람이라면 ,
조롱의 구사가 본인의 컨텐츠가 되거나
실수 후에 변명 늘어놓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런게 안타까워요
그리고 청년이라는 키워드를
상대방 조롱의 무기로 사용하는 분들,
그렇게 이용하고는
뒤돌아 용도 폐기하려는 사람들,
더 나쁜거죠.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울지말고
민철님이 잘 정리하시길..
남자는 이런 일에
라방 켜놓고 우는거 아니랍니다.
비평가는 인지도는 높일수 있지만 글쎄요..자신의 철학을 가지기엔 경험이 너무없고..사회적 공헌도 낮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정민철님은 제가 잘모르기도 하고..비평가활동이 주라면 민주당 최고위에는 아직 많이 모자라다고 생각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되시거나 정치를 밑에서 부터 배우시거나 생산적인 활동을 하세요
명심이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본인의 선택인 만큼 본인이 더 알아보고 더 챙겼어야 하는 부분이죠
대통령이 선호하는 청년 정치인에게 예외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면이라는 합법적인 제도도 있습니다.
지금의 우는 행위도 대통령에게 어필하는 행위일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