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관리반 출신의 똘똘하지만 후임에게는 악마같던 김봉태 병장
꿈에도 그리던 전역날, 위병소를 통과하는 순간
북한의 남침이 시작 ㅠㅜ 시작부터 포격으로 부대가 박살나버리고
포천에서 북한군과 전투를 시작하고,
철원으로 흘러들어가 7군단의 정찰대가 되서
노빠꾸 북진을 준비하던 중
강북을 뺏긴 수도서울을 탈환하기 위해서
우리군의 포격이 끝난 남양주로 진입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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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나름 김경진? 작가의 전쟁소설들 다 읽고 그랬는데요
요즘은 전쟁 양상이 많이 바뀌기도 했고
우리군의 실제 전력이 그때랑은 많이 바꼈죠.
그게 잘 반영된 소설이라 제 눈에는 참신하게 보입니다.
무슨 초능력 특수부대의 활약상이나 수십만명 지휘하는 전쟁 지휘관의 시점이 아닌
기갑부대의 선봉에서 드론, K9, K2, 아파치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산타고 골프장? 건너고 총쏘고 크레모아 누르면서
두발로 서울 수복에 나서는 땅개 소대장의 이야기라 더 좋아요.
43화 연재라 아직 물량 넉넉하구요 무료입니다 무료 ㄷㄷㄷ
https://www.munpia.com/novel/detail/576469
다 보고나니 4시 다됐네요 오늘 잠은 다 잤네요...ㅠ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