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늙은 평론가의 평론를 잭나이프 삼아서
대통령이 당무개입을 한다고 찌르고, 망할거라고 저주하고
탄핵해야 한다고 선동하고...
보완수사권은 핑계고 그저 자기네 계파 정치놀음에 자리 차지하려고 날뛰는 모양이 추하네요.
유시민, 딴지류 말고 모든곳에서 아니다라고 하면 좀 깊이 생각해볼리는 없겠죠
결국 자기계파 이익을 위해서, 선명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시끄럽게 떠들어대야하니 말이죠.
그 끝이 어딜지는 모르겠지만 최악의 상황을 만들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완전 다르게 왜곡하신 것 같은데요?
여러번 잘 되길 바란다고 하셨고 오히려 자신이 틀렸으면 한다고도 하셨죠.
그리고 유시민이 이정부 잘되길 바란다고 한 말은 뭔가요? 그것도 망하라고 한 말인가요?
제 말의 반박은 못하고 자신의 말만 하고 있는거 안보이세요?
글쎄요.. 늬앙스를 좀 바꿔서 예시를 들어보죠..
저도 님 성공하길 바랄게요~ 근데 님 스타일로는 진짜 망할 거 같아서 걱정이네~
이게 애정어린 비판으로 보이십니까?
유시민은 정원오를 픽한 이재명의 선택이 잘못된게 아니라 그 행위가 적절하지 못했다고 한 것이고요.
영상속 정광재는 장원오가 잘못된 선택이라고 하는거죠.
네?
하다 안되니 인신공격이라니요?
좀 더 수준 높은 대화가 되길 바랍니다.
하다 안된다뇨? 이게 자신이 보고 싶은것으로 왜곡해서 본다고 하는거죠.
유시민님이 말씀하신게 앞이던 뒤던 방점이 어디에 찍혀있건간에 필연적 실패할거다 라는 말씀을 하신건 공격이라는 것을 지적한겁니다.
"언어능력이 부족해 보일텐데 사회생활에 애로가 있으실텐데 걱정입니다."
이게 올바른 댓글인가 싶네요.
그런가요?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걱정해 드린건데요.
지금 자크손님도 같은 화법에 공격으로 생각 하지 않으시는지요?
"언어능력이 부족해 보일텐데 사회생활에 애로가 있으실텐데 걱정입니다."
아! 이렇게 비꼬는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비꼬시는건 먼저 유치원 수준이니, 객관적이지 못하다느니 먼저 가치 평가를 하셨지 않습니까?
잘 비꼬시길래 똑같이 해드렸는데 이제와서 정당성을 따지십니까
유치원 수준같다고 한 것은 아주 조금은 있지만 님 정도는 아닙니다.
스스로 돌아보세요
전 여기까지 할게요.
감정 넣어서 말씀 하시는분과 토론하고 싶지 않습니다.
확실하게 공격으로 보이게 강조해서 보여드렸을뿐 어떠한 감정도 싣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돌아보시라는 말씀은 제가 드리고 싶네요.
유시민이 뭐라고 책임 없이 옆에서 노선 바꾸라고 하는 건가요? 지가 책임 질 수 있어요?
각자 개인이 책임 질 수 있는 선에서 책임지며 말하는겁니다.
님 식이면 직접적 정치하는 사람들 빼고 과연 누가 말 할 자격이 있나요? 시민들은 모두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책임질 것 아니니까?
아니요 각자 자기 선에서 책임을 지고 있는겁니다.
이 간단한 사실조차 감정에 휩싸여 제대로된 판단을 못하는것은 아닌지요
일반 시민들은 여기 저기서 찬반에 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데
유시민은 다르죠. 특히 유시민이 말한 것에
무지성적으로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게다가 인생을 좀 살았다고 할 수 있는
50-60대에서 조차 무지성적, 무비판적으로 수용해버리는 상황인데
유시민은 아무 책임 없이 떠들기만 하는 상황이죠
검찰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뭐랄까 가상의적을 만드는 거같은 생각도 듭니다
이미 검찰은 약해졌는데 예전 일 말하면서 또 이렇게할꺼다 지금 야당도 아니고 여당인데 뭐가 그렇게 걱정스러운건지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