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 수요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건태의 게시글을 공유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줘야한다고 내심 생각해왔던 대통령의 입장과는 반대로
검찰을 비판하는 내용의 게시글이라 . 이 시점에 저 글을? 하고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김용은 이번에 최고위원에 나온다고 합니다.
타이밍이 기막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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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은 또 있었지요.
뭐지? 왜 이런 글을 갑자기 올리지? 아니면 리트윗하지? 하면서
갸우뚱 하게 했던 일들이요.
대표적으로는 이거죠

당시 정원오는 아직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결정된 상황도 아니고
경선후보로서, 민주당 안에서 다른 후보와 대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지요.
그런데 행정부 수반이 이런 트윗을 쓴다? 뭘까요.
그 이후에 갑자기 무명(?)의 정원오는 지지율이 급상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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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민석이 그만둘 때에, 당연히 당대표로 나간다는 하마평만 무성하던 시절이었죠.
그때에도
대통령은 이렇게 '공식석상에서' 말합니다.

삼권분립이 지켜지지않음이, 너무 선명해서, 놀라울 정도입니다.
설마요.. 자리가 사람을 보여주겠지요..
원래 구런 사람인걸..
그 외의 사안에 대해서는 제발 관심 꺼야 합니다
너무 관심이 많으세요
어떤 스포츠나 어떤 드라마에 관심이 있다..없다... 는 것과는 전혀 다른거죠
행정적인 부분만 명확한 어투로 말씀하지 마시고
정치적인 부분...특히 민주당내 갈등의 중심이 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정무수석을 통해서라도 명확하게 그 뜻이 전달되길 바랄 뿐입니다
저정도 의견표시가 당무개입이면 당정청 회의는 내란 모의로 생각하겠네요.
유시민이 똑같은 짓 하고 있죠. 심성이 아주 좋으신 분은 유시민이 좋은 마음으로 그러는 줄 알기도 하고
최악이죠 최악.
클리앙에 이재명 정부에 반기를 드는 반정부 놈들이 지들이 민주당인척 하는데.
알바겠죠. 갈라치기 세력이고.
그러면서 지들이 코어래. 이재명 공격하면서 코어래요. 개웃기죠.
알바가 아님. 더 심각하죠.
알바는 돈이라도 받고 그 짓을 하는데.
청와대가 불편해하니 대통령 사진 쓰지 말아라
아전인수로 대통령팔이 할 때는 이용해먹고 이제는 안 되니까 공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