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2338
들으면서 저는 살짝 눈물도 보였네요 감수성이 풍부해진건지.. 5.18 그때의 뜨거운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이 이어져 12.3 항거를 통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살려냈다는 사실이 너무 뭐랄까 벅차더군요
이렇게 하나의 정쟁도구로 삼지 않고 기억해주면서 챙겨주는 대통령님도 참 고맙구요
그날의 기억이 하나하나 떠오르네요 전시작전 같이 벽을 넘어가던 대통령님의 모습 억지로 끌려나온 군인들을 달래주던 특전사 출신 선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