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민주당이 서로 쳐내고 심판해야할 상황이 되었는지...
작년에 탄핵하고 민주정부 세운지 불과 1년이 막 지났는데.. 목을 쳐야한다느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느니... 민주당이 갑자기 이렇게 된 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여기 또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 댓글이 달리겠죠....
저는 민주당의 기치를 믿고 지지합니다.
언제부터 민주당이 서로 쳐내고 심판해야할 상황이 되었는지...
작년에 탄핵하고 민주정부 세운지 불과 1년이 막 지났는데.. 목을 쳐야한다느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느니... 민주당이 갑자기 이렇게 된 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여기 또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 댓글이 달리겠죠....
저는 민주당의 기치를 믿고 지지합니다.
국가보안법은 당시 독소조항 개정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었다고 평가되는데도, 악법의 상징이니 법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는 강경 명분론이 득세하다가 결국 좌초했죠.
얼마전에 '검사' 명칭을 없애야 된다는 주장 때문에 위헌논란이 제기된 것도 비슷한 사례.
저들이 진짜 민주당 지지자가 맞나 의심스럽습니다.
하는짓 보켠 김어준 어용부대 아닙니까?
메모도 지친다..yo
반명으로 돌아서는 주위분들이 많아서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요
그들이 이재명정부를 망하게 합니다
진정한 개혁.
이것을 위해 대통령도 달리고 있는 것이고,
여러 스피커도 입을 여는 것인데,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다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하나의 방법에만 열을 올리는 분들은
다른 이야기를 이대통령을 반대하는 세력으로 즉각 낙인을 찍습니다.
김어준과 유시민의 주장 역시 마찬가집니다.
그것이 정답이라는 얘기도 아니고,
오답이라는 것도 아닙니다.
들을 만한 부분을 새겨 듣고,
더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한 긍정적 태도는 보이지 않고,
찬성과 반대 양자 택일만을 강요하는 식이죠.
예를 들어 유시민의 지적을 전 동의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망하라고 저주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판이니
오히려 정리가 필요한데,
정리를 해 줄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하지 못하고 있구나....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즉,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포용적인 관점을 갖는 것이 전 맞다고 보고,
대신 가지를 뻗는 것에 대해 포용적일지라도
다시 그것을 모아가는 역할 역시 중요한데,
이 역할을 하는 이가 부재하다는 것이
가장 아쉬운 대목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모아가는 역할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동지의 언어가 아니라 갈등의 언어로
말하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아닌가요?
보완수사권을 떠나서 지금 모든 움직임이 기존민주당 세력 몰아내고
친명(뉴재명)으로만 민주당을 장악하려는 시도들이 계속 보이니까 벌어지는 일들인데요?
대통령이 왜 민주당의 당무에 개입을 하는거죠?
이거 분명히 불법인데요
내가 윤석열을 뽑은건 민주당과 문재인과 이재명 때문이니까 나한테 뭐라하지마의 민주당 버전입니까?
지금 이런 분위기가 된게 하루 이틀이 아니잖아요 정권초기 부터 있던 분위기이고
총선전까지만 해도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래도 대통령생각은 다르겠지 하고 6개월을 흐린눈하고 참은겁니다
총선 끝나고 더 날뛰는데 대통령은 아직도 이문제에 대해 명확한 답변은 커녕 오히려 기존 민주당세력을 밀어내는듯한 SNS를 계속 하고 계신거고
그래서 이제는 "아 기존 민주당 세력을 밀어내려고 하는게 대통령이구나" 하고 생각하는거죠
민주진영의 대표 우리의 리더 이재명 공격하려면 그냥 나가서해. 여기서 분열일으키지 말고.
이재명이 못미더우면. 그냥 나가서 하시라.
같이 의견 맞는 국힘에나 가시라(X시민 따라 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