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가격인 BMW 5시리즈와 고민하다가
결국 그랜저로 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블로그 글을 보면서
제가 요즘 차에 대해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랜저가 좋은차라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예전 독삼사의 이미지를 넘어선건가 싶어서
놀랍기도하고.. 그럼 제네시스는 도대체 어느급인가 싶고..
제 낡은 생각이 깨지는 순간이었네요.
비슷한 가격인 BMW 5시리즈와 고민하다가
결국 그랜저로 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블로그 글을 보면서
제가 요즘 차에 대해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랜저가 좋은차라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예전 독삼사의 이미지를 넘어선건가 싶어서
놀랍기도하고.. 그럼 제네시스는 도대체 어느급인가 싶고..
제 낡은 생각이 깨지는 순간이었네요.
시작가는 4250입니다.
여하튼 제네시스는 다른 브랜드니 현대차 최상위 급 차인데요.
맞아요. 그랜저는 옵션을 다 넣었을때와의 비교이긴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이 돈이면? 하다가 자꾸 급이 높혀지는거겠죠
실제 사람들이 6천대 그랜저를 많이 산다면 비교대상이 될수 있겠지만
비교해봐야 520i하고 비교하니 상대적인 장단점이 있을거고 [520i MSP 할인후 6900]
그보다는 더 싼 4-5천대 그랜저를 많이 살듯 하니 [가솔린 캘리그라피가 5310]
그렇다면 1-2천 차이가 작은 차이는 또 아니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맞아요. 옵션 추가하다보면 가격대가 많이 오르더라구요.
다른 분들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물가 오른거 생각하면 또 크게 오른게 아닌거 같기도합니다.
인식을 바꿔야하는데.. 이렇게 늙어가는가봐요ㅠ
현대차가 AS 만큼은 맘이 편하긴합니다.
물론 가끔 황당한 뉴스도 있지만 그래도 대처를 상당히 잘 해줘서 마음이 편하죠.
맞습니다. 실제 주가나 판매량이 증명해주는거 같아요.
애증으로 굴려주는 국내 소비자들덕에
문득 돌아보니 훌쩍 커버린 아들 보는 느낌이에요.
제조업 대부분 국내 생산으로든 도저히 인건비 생산비 증가 못막아서 해외로 기업들이
앞다퉈서 빠져 나가면서 해외 생산으로 단가 맞추는게 현실이고 국내는 수많은 실직자가 생겼어요
우리나라 지방 소멸 이야기 나오는게 원래 부터 지방이 망하던게 아니라 지방도 잘먹고 잘살던
시절이 있었는데 기업들이 빠져 나가면서 지금 망하는거지 원래 부터 지방이 못살고 망했던게
아니였습니다.
맞아요. 물가 오른거 생각해보면 차값은 생각보다 더디게 오르긴했습니다.
중국차도 치고 올라오는 상황이라 동시에 참 어려운시기이다 싶습니다.
기준은 이제 무조건 중국차값을 기준으로 해서
중국에서 얼마 파는데 부터 시작하더군요
그러는 본인 인건비는 절대로 중국 인건비와 비교 하지 않는 듯 하지만 입니다
스포티지 하브 5천, 셀토스 하브 4천3백 합니다.
현기차 타는 이유가 이런저런 편의사양 때문인지라 옵션 고르다보면 자연스럽게(?) 풀옵 고르게 되죠.
덕분에 2년전부터 차 바꾸고 싶어 했지만 아직 못 바꾸고 있습니다. ㅠ
그거 생각하면 그럴 수 있겠다 싶은 가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