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발언에 대해
여권에서 일제히 선넘었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는데,
유시민 발언에 부정적이면, 열혈 지지층이 실망할 테고
유시민 발언에 호의적이면 대통령과 소통 잘되었고, 앞으로 성공시키겠다는 말과 상충하고..
좀 여유있게 대처했으면, 더 좋은 답변을 했을 수도 있을 텐데..이래저래 난감하긴 한가봅니다.
호오를 떠나서 좀.. 안타깝기도 하고, 대응이 아쉽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차라리 선거 준비로 바빠서 못봤다고 하지..
유시민 발언에 대해
여권에서 일제히 선넘었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는데,
유시민 발언에 부정적이면, 열혈 지지층이 실망할 테고
유시민 발언에 호의적이면 대통령과 소통 잘되었고, 앞으로 성공시키겠다는 말과 상충하고..
좀 여유있게 대처했으면, 더 좋은 답변을 했을 수도 있을 텐데..이래저래 난감하긴 한가봅니다.
호오를 떠나서 좀.. 안타깝기도 하고, 대응이 아쉽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차라리 선거 준비로 바빠서 못봤다고 하지..
우리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형성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혹 제기는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합니다. 2021년 - 유시민 거짓의 칼날은 아픕니다. 진실의 칼날은 더 아프죠. 하지만, 진실을 봐야 한걸음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진실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원래 유시민 정청래 사이가 나빠서 20년 넘게 마주쳐도 서로 인사도 안하고 지나치는데다가
정청래는 무슨일이 있어도 유시민 이름 자체를 언급하질 않는데요
말은바로해야죠..여권에 딴지파들만 기뻐하고있는상황이죠..ㅎㅎㅎ국민들,당원들은 분노, 비판..기분더럽고..ㅎㅎㅎ
유시민 말 부정하면 정청래 열성 지지층이 환호하나요?
정청래를 유시민과 이재명대통령 중에 누가 옳으냐고 물은 셈인데, 정청래를 코너에 몰려고 하는 의도가 있으니 노 코멘트가 맞는 대응이죠. 사실이 어떻든 대통령을 편들어 유시민을 몰아세울 수도 없고, 유시민을 편들어 대통령과 각을 세울수도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악의적인 질문은 의도가 불순하죠. 김민석 후보에게도 악의적으로 질문한다면 검찰개혁과 관련하여 대통령이 시킨거냐 김후보가 그리 유도한거냐 물어보는 식의 불순한 질문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닐까요?
질문이 악의적인건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런 기자들 질리게 상대해 봤겠죠.
물론 기자가 대상이 좋아할만한 질문만 해도 안되구요.
노코멘트라는 답변 자체가 곤란할 경우에 주로쓰기도 하지만, 정치경력이 오래된 만큼 노코멘트 보다 대응이좀 매끄러웠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정도입니다.
선거기간이기도 하고요.
비평은 비평가의 몫이죠
곤란해 하지 않아서
질문한 사람들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곤란해진 듯
얼마전 정청래가 쉽지 않은 결정했다는걸 인정하기도 하구요.
잘한건 잘했다 하는기 맞죠.
김민석 이재명 비판글엔 빈댓글이 안달리고
아유가 뭘까요? ㅎㅎ
빈댓글은 뭐 어느쪽이든 투정이라 생각해서
좋게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 기억에 저는 서너번?? 정도 달아봤는데
좋은 행동은 아니라 생각해서 앞으로 안달 상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