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의 진짜 경쟁력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인재 풀로,
생각 보다 많은 수가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국 빅테크에서 일을 합니다.
그런데 많다는 것은 그 중 돌아가는 수도 있다는 것이고,
그 대표 주자가 바로 문샷AI의 대표입니다.
챗지피티3가 불러온 거대한 바람은 그 이전의 역사에 바탕합니다.
즉, 선구자 무리가 있다는 것이고,
인공지능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제프리힌튼의 제자, 제자의 제자로 이어지는...
이런 식으로 얽혀 있습니다.
데미스하사비스를 비롯해 여러 기업, 영역에서 연구하던 이들도 마찬가지로
대개 얽히고 설켜 있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AI판을 이끌고 있는 이들은 미국의 인공지능의 혁신이 있던 초기 시절의
연이 닿은 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고,
그 중 적지 않은 핵심 인물이 중국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에도 여러 차례 말씀드린 바 있지만,
AI의 알고리즘을 제대로 이해하는 얼마 안 되는 진짜 기술자들 중
중국계가 상당수가 그들 중 일부가 중국으로 돌아거 회사를 세운 후
중국 모델을 개발하니 돈이 많이 드는 부분은 미국 프런티어 모델을 증류하는 식으로 접근해서,
바로바로 카피를 하게 됩니다.
잘 모르고, 흉내만 내는 카피가 아니라
진짜 기술자... 세계에서 얼마 없는 그런 기술자가
숨기지도 않고 그냥 바로 바로 제대로 카피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카피한 AI성능이 벤치상으로는 크게 차이가 없게 됩니다.
왜 숨기지 않는다고 표현하냐면,
중국 AI의 신모델이 나왔을 때 정체를 밝히라고 하건
API 내부 코드에서 미처 바꾸지 않았거나...
하여간에 증류했다는 사실을 그렇게까지 감추려 하는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KIMI K3 이후에도 비슷한 양상이 계속 반복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히려 이런 방식이어서 실 사용에서 중국 모델이 앞설 일은 당분간 없을 것임을
짐작케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증류로 한게 아니라고 분석하더군요
단순히 증류로 한거라는 걸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게 너무나 많다고 합니다
참 세상이 얼마나 발전할련지 궁금하네요
제3자의 벤치마크 점수가 나오는 7월말은 되야 정확한 성능을 파악할 수 있겟죠
어쨋거나 현재 AI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성비의 중국이 무서운 건 사실이죠
증류야 하고 있겠지만 glm5부터 이미지 중국 ai 성능과 미국 모델은 큰 관계 없어보입니다.
모델이 나와도 서비스할 하드웨어가 없어서 제대로 운영은 못하겠지만요.
너누구니?
응~ 나 클로드야
ㅋㅋㅋㅋ
ai한테 "너 누구냐, 너 어떤 모델이야?"라고 묻는거
의미없을겁니다
답하는거 가지각색입니다
정답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앤트로픽은 알리바바 qwen 모델 증류 의심중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