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영상을 보다가 그냥 이것 저거 상상해 보는데.
대통령의 언어나 행동을 보면 대통령이 뭔가 판을 새로 짜려고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 할수도 있을것 같다.
-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을때 구조적 다수 표현, 이전 대통령을 잇는다는 표현보다는 넘는다는 표현
- 이번 지방 선거에서 소수당에 행하는 행동.
- 좌측보다는 우측으로 대표성을 인사 등등.
- X.com 에서 리트윗하는 것도 보면 기존 정부를 욕하는데 사람들것을 자주 리트윗함.
- 기타 등등.... 여러가지.
예전부터 나는 민주당이 보수당이 되고 조국혁신당이 진보가 되었으면 했었는데.. 진짜 대통령은 그렇것을 꿈꾸고 있는 걸까? 그런 생각도 들고 민주당은 미국식 자유주의 정당이 되고 조국혁신당은 유럽식 사민주의 정당으로 가고..
지금 당대표 싸움을 보면 예전 동교동쪽 사람들이랑 vs 노사모쪽 세력이랑 싸우는 느낌적 느낌도 들고.
민주당의 미래가 유럽식 진보정당 이냐 미국식 자유주의 정당 이냐 같은 구도로 생각해서 봐도 될구 같구.
어찌보면 이재명 대통령읜 미국식 월스트릿트 금융 자본과 합져진 자유주의 정당인 미국 민주당 모델을 원하는것 같기도 하구
기존의 유럽식 진보주의를 좋아하는 세력을 빼내고 동교동계 출신들이랑 미국식 자유주의 정당을 만들려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유시민 작가는 일본식 자민당을 봤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추진력으로 봤을 때는 지금부터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금 급 브레이크를 건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