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초반부터 액션이 몰아친다는데...
그건 좀 아닌거 같고...
잘 찍었네요.
정호연이 완전 여전사로 나올 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세트 만든분들 개고생 했을것 같네요.
몇몇 장면들은 오오~ 움찔 하며 잘 봤습니다.
CG 어색한 부분은 있긴한데 봐 줄만 했구요.
대사는 잘 안들리는데 대사가 안들려도 별 영향이 없더라구요...
1편은 시골 섬에 떨어진 외계인과 조우하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거 같은데 2편이 더 걱정 됩니다.
외계인이 말하기 시작하면서 어색해 지는데 2 편은 외계인 시점일거라...ㅋ
최근에 본 마블 영화 썬더볼츠, 판4는 나갈까 말까 하며 봤는데 그것보단 훨씬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제작비 비교하면 잘 뽑았네요. 강추 까지는 아니지만 봐도 무방하다 정도...
그건 좀 아닌거 같고...
잘 찍었네요.
정호연이 완전 여전사로 나올 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세트 만든분들 개고생 했을것 같네요.
몇몇 장면들은 오오~ 움찔 하며 잘 봤습니다.
CG 어색한 부분은 있긴한데 봐 줄만 했구요.
대사는 잘 안들리는데 대사가 안들려도 별 영향이 없더라구요...
1편은 시골 섬에 떨어진 외계인과 조우하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거 같은데 2편이 더 걱정 됩니다.
외계인이 말하기 시작하면서 어색해 지는데 2 편은 외계인 시점일거라...ㅋ
최근에 본 마블 영화 썬더볼츠, 판4는 나갈까 말까 하며 봤는데 그것보단 훨씬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제작비 비교하면 잘 뽑았네요. 강추 까지는 아니지만 봐도 무방하다 정도...
그렇게까지 길 필요는 없었는데...
차는 기름은 많나 안퍼지나....
왜 외계인의 속도는 항상 사람이 뛸때, 말탈떄, 차에있을때 따라서 알아서 패치되는가 정도의 생각이 들었네요 추격신에서요 너무 길었어요
나감독이 애초에 호포항이 한국이라고 얘기한 적도 없다는 식으로 표현할 정도로 SF, 다중우주 또는 환타지적 요소를 갖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타노스라는 신적 존재가 우주를 재창조할 수도 있는 인피니티 건틀렛으로 기껏 잡은 목표가 지능종 절반을 죽이는(다시 절반을 채우는 데 몇세대 걸리지도 않음) 설정의 마블시리즈도 무척 재밌게 봤기 때문에 호프의 여러 설정은 전혀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개봉전의 악평에 비해 정말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라 상영 내내 감탄하면서 봤네요. 이후 시리즈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