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이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으휴~~~
이런 인간들이 있어서 당대표 말도 안듣고 훼방만 놓았으니
당대표가 일을 제대로 할리가 있었을까요??
이번 전당대회도 만약 정청래든 김민석이든 둘중 누구를 뽑기를 결정했으면 해당인물과 코드 맞는 최고위원도 잘 뽑아야 합니다. 그래야 당대표가 제대로 일을하죠.
최고위원이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으휴~~~
이런 인간들이 있어서 당대표 말도 안듣고 훼방만 놓았으니
당대표가 일을 제대로 할리가 있었을까요??
이번 전당대회도 만약 정청래든 김민석이든 둘중 누구를 뽑기를 결정했으면 해당인물과 코드 맞는 최고위원도 잘 뽑아야 합니다. 그래야 당대표가 제대로 일을하죠.
설마... 조국과 합당 실패요?
이번에 정청래 뽑으실 분은 아래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9933CLIEN
후반기 상임위도 정청래는 독식 주장했음에도 나머지 지도부들은 무시하고 여전히 원대 앞세워서 야당과 상임위 나눠먹기 협상중입니다.
정청래 주장대로 진작 했으면 지체된 정부 입법도 지금쯤 죄다 통과됬습니다.
한 발 뺀 이유가 뭘까요?
그렇게 특검 가자해놓고 왜 안가냐고 이준석에게 물어볼까요?
정청래는 참 신천지스럽네요.
아니 최민희의원은 자기 친청 죽어도 아니고친명이라고 쌍심지켜고 라디오진행자 잡아먹들 성질 내시던데 자아가 분열될 것 같네요. 뭐가 맞는겁니까? 내가 미쳤냐고까지 하시던데요
다만, 위험한 길을 가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할 뿐입니다.
최민희 의원도 검찰개혁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호사가들이 반명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민주당 안에서 반명이 어디 있을까요?
뉴이재명 vs 민주당Core 지지자로 구분은 됩니다만, 친명 vs 민주당Core 구도는 아닙니다.
물론 민주당Core 지지자들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의구심을 많이 가지거나, 실망하거나 혹은 지지를 철회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반명"으로 정체성이 불릴 정도는 아닌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은 이미지로 평가 받는겁니다.
나는 아무리 결백하고 깨끗하다고 우겨도,
국민들이 넌 아니라고 하면 그냥 아닌겁니다.
저는 최민희 의원이 스탠스를 괴상하게 잡고 간다고 생각합니다. [석길래] 꺼내자마자 바로 사라진것도 안타깝구요.
밀거면 확실하게 밀고 결과값에 대한 책임도 가져가시면 좋겠는데,
너무 속보이는 행동들을 보이시니 참 의아스럽네요. 저는 문정복 같이 투명한 사람이 오히려 낫다고 봅니다. 이성윤도요.
지선 이후 최고위 보궐로 강득구가 들어갔죠.
당대표1. 최고위원4 vs 최고위원3 . 원내대표1
돌아온 언주.. 우쭈쭈할때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재명/김민석/이언주/... 그때는 이재명이 뭘해도 밀어줘야 한다 이렇게 생각할때였어요.
이번에는 잘해야죠.
1~4, 5~8, 9~12 뭐 이런 것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