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키님 중대장도 승진을 바라는 사람은 인사평가에 엄청 신경쓰고 중대장하고 그만둘 사람은 인사평가는 별로 신경 안쓰더군요. 방위병들은 뒷배경이 좋거나 고등학교 중퇴하면 방위병 가니 폭력배 비슷한 생활하는 애들도 많이 와서 어느 부대는 통제가 잘 안되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영창을 많이 보낸 이유이기도 합니다. 부대배치 받은 신병이 1달째 복귀를 안해서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날마다 신병집에 사람보내서 오면 무조건 잡아오게 하기도하고 병역과 학업(야간수업)을 같이 하는 병사도 있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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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적기록표가 아니어도,
부대 인사명령 자료, 헌병대 수사보고서 자료, 보안대 사건보고서 자료, 구금 명령 자료 등으로 죄다 교차검증 되는 사안이라는건데...ㅠㅠ
(작년부터 이미 군 내부의 엥간한 사람들은 다 알았다고 하고..ㅠㅠ)
이래저래 답이 있는건가 싶긴 합니다.
굳이 결격사유가 있는 인물을 국방부 장관에 앉힐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군요
왠만하면 군기교육대 나 그냥 근무시간에 완전군장 뺑뺑이 정도지...
영창 30읾이면 어마어마하네요. ㄷㄷㄷ 더군다나 방위병을? ㄷㄷㄷ
뭐 그리 대단한 사생활문제도 아니고 본인주장대로 그런일이 없다면 병적공개가 어렵지 않을건데..왜 퇴임후에나 공개하겠다는건지...잘 이해가 안되네요.
나중에 고소 당할까봐 겁나세요?
영창보내면 그 날자만큼 전역일이 늦어지고 그러면 부대 인사과가 상급부데에 전역일 변경을 보고해야하고 그건 당연 인사과장 평가에 좋은일이 아닙니다. 해서 영창 왠만한 사고쳐서는 안보내는데요? 보내도 보통 3-10일정도로 짧게 보내는것도 무지 고민합니다...거기에 옛날엔 최대15일 이상 영창을 못보내게 되어있어서..편법으로 15+15일을 보낸 경우도 있었으나...대부분 그냥 군기교육대 입소 시켜버리거나 아니면 그냥 하루종일 완전군장 연병장 뺑뺑이가 대부분이였어요...그냥 영창을 마구잡이로 보내면 나중에 전역일 밀린 말년들이 곱게 전역을 할리가...ㄷㄷㄷ
제가 근무하다 영창간 경우는...사격장에서 통제 잘못해서 사망사고 난 경우
운전병이 산길 운전중 운전을 잘못해 낭떠러지로 굴러 한명이 사망하고 4명인가 부상당해서...운전병하고 선탑 하사관이 영창갔던경우,,,
신임 소대장이 연대장에게 찍혀...전입 한달도 안돼 강제전출 당하던날...술먹고 부대앞에서 만취해서 횡패부리는거.,..바로 잡아다 영창보낸거 정도였네요...
이 소대장이 찍힌게...연대장이 3사출신 말년 대령이엿는데...하필 연대장이랑 동기인 선임원사가 먼저 경례안한다고 군기잡는다고 쪼인트깐걸,..원사가 이나이에 새파란 소위에게 조인트 까인다고 그만둔다고 연대장에 찔러서...ㄷㄷㄷ
중대장하고 그만둘 사람은 인사평가는 별로 신경 안쓰더군요.
방위병들은 뒷배경이 좋거나 고등학교 중퇴하면 방위병 가니 폭력배 비슷한 생활하는 애들도 많이 와서
어느 부대는 통제가 잘 안되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영창을 많이 보낸 이유이기도 합니다.
부대배치 받은 신병이 1달째 복귀를 안해서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날마다 신병집에 사람보내서 오면
무조건 잡아오게 하기도하고 병역과 학업(야간수업)을 같이 하는 병사도 있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