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맨님 글쓴이님이 쓰신 인물에 부합하는 사람들이 증명했습니다. 그렇다면 글쓴이님의 강력한 의견을 표해야 하지 않나요. 이런 사람들 용서가 안된다고.. 김세의 같다고 말씀하지 않나 해서요. 저는 요즘 고무줄 같은 정의를 쓰시는 분들을 많이 봐서요
레두
IP 39.♡.46.90
07-18
2026-07-18 18: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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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맨님 넵 그냥 자랑 스럽고 고마울 수도 있다고 전 생각 하는데 흉하다고 보실수도 있겠네요
베스트맨
IP 211.♡.249.16
07-18
2026-07-18 18:34:37
·
@레두님 유튜버 아니면 실컷 하시라니까요
베스트맨
IP 211.♡.249.16
07-18
2026-07-18 1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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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하르트님 무슨 말인지 ... 제가 난독증 있는 걸로 치죠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83.♡.23.91
07-18
2026-07-18 18:25:22
·
이게 정말 대통령이 대중이 보기에 잘하고 있다고 동의하고 있다면 뭐 누가 뭐라고 하겠냐만은 지금은? 심지어 지금 흘러나오는 얘기들을 본다면..? 솔직히 저는 님 얘기에 동의합니다 ㅎㅎ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7-18
2026-07-18 18: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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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님 그렇군요. 봉지욱, 이명수, 장인수가 그러한 사람들인가 봅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83.♡.23.91
07-18
2026-07-18 18:27:57
·
@D.라인하르트님 그 방송 자체가 어떤 시기였는지 모르겠네요?? 모두에게 기대를 받던 대통령일 때였는지 그게 아닌 요즘인지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ㅎㅎ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7-18
2026-07-18 18:29:39
·
@인생은타이밍이지님 아니죠. 원글 글쓴이님께서 주장하는 바가 있으시잖아요. 그리고 선물은 받았는데, 더이상 꽁고물이 안떨이지니까, 더 선물 달라고 청와대 공격하는 거잖아요. 원글 글쓴이님이 말씀하시는 그러한 사람들이라면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83.♡.23.91
07-18
2026-07-18 18:32:23
·
@D.라인하르트님 엥? 아니죠. 저도 이재명 대통령 오랫동안 지지해왔지만 현재 행보를 봤을 때는 실망이 큰데 당연히 저 방송도 신나게 오픈했을 때 그때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미지가 어떘느냐가 당연히 중요한거 아닙니까? 저는 왜 그 시기를 얘기하는데 갑자기 콩고물 얘기가 나올까요? 그럼 지금 대통령에 대해서 실망하는 사람들도 콩고물이 안떨어져서 불만을 터뜨리는거라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뭐 그럴 수도 있겠죠. 기대를 했던 부분을 해결해주는게 콩고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부분은 저는 맞다고 봅니다만, 우리가 흔히 쓰는 안좋은 뜻을 가지고 있는 콩고물이라는 단어로 "저 기자들"이 협박하는거다라고 말을 한다면 너무 많이 나가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생각 또한 존중합니다. ㅎㅎ
@인생은타이밍이지님 원글 글쓴이님이 쓰신 글에는 시기가 없습니다. 시기가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 선물 언방식행위 자체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김세의"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행위를 한 "봉지욱, 이명수, 장인수"는 그러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좋습니다. 이야기를 더 해볼까요? "심지어 지금 흘러나오는 얘기" -> 무슨 빨래터에서 들었던 이야기같은 말인가요? 근거도 없는 중상모략 음모론을 가지고 "누군가의 글에 동의"한다는 표현을 한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그 음모론의 실체를 밝혀보자고 해야할까요? 뭐 "타진요", "지구평평설" 같은 이야기에 대해서 귀기울리는게 얼마나 시간낭비겠습니까?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은데, 연기를 피우고 불이 났다고 하는 "이상한 말 대잔치일텐데요.
그리고 지금 댓글은 아주 정상적으로 본인이 그럴리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언어도단이자 자가유착으로 보입니다. 본인이 믿고 싶은 것은 근거도 없지만, 빨래터 이야기로 충분하고, 믿고 싶지 않는 것은 막대한 근거를 달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제가 최근에 "고무줄 길이 같은 정의"를 내세우는 분들을 많이 봐서 말입니다.
베스트맨
IP 211.♡.249.16
07-18
2026-07-18 19:00:55
·
@D.라인하르트님 말을 좀 길게 하시는데, 당췌 모르겠어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7-18
2026-07-18 19:02:02
·
@베스트맨님 댓글의 시작부터 다섯번 정도 읽으시면 됩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면 그냥 넘어가면 되겠습니다.
베스트맨
IP 211.♡.249.16
07-18
2026-07-18 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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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하르트님 시간이 아까워서요 ... 한번 휙 보고 아니면 넘어 갑니다 열심하시네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7-18
2026-07-18 19:08:17
·
@베스트맨님 그럼요 시간이 아까우시면 넘어가면 됩니다. 그러면 거짓말을 하셨네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분께서 그냥 넘어가도 되는 댓글에 친히 글까지 남겨서 시간을 소요한 것은..\ "너의 글은 이해할 수 없게 작성되었으니, 논리적 주장하는 바가 떨어지거나, 글 자체가 오류가 있다.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라는 본인이 생각하는 내용을 작성하려고 그렇게 글을 남기셨군요. 시간이 없으신 분이 남을 조롱하기 위해서는 댓글 남기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군요
베스트맨
IP 211.♡.249.16
07-18
2026-07-18 19:09:00
·
@D.라인하르트님 네네 님 열심히 사세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83.♡.23.91
07-18
2026-07-18 22:04:30
·
@D.라인하르트님 아니 그니까 저는 본문이 아니라 님이 제 댓글에 댓글을 달아서 제가 시기를 말한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미 댓글에서 시기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타진요나 지구평평설에 비유를 하시다니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세요. 아까부터 예의를 지속적으로 지키지 않으시고 계신데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왜 조롱을 하시죠?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7-18
2026-07-18 22: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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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님 저는 "원글 글쓴이의 주장"에 기반하여 글을 썼고, 그에 따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모론"같은 이야기를 먼저 꺼내서 적고, 그에 따르는 이야기를 한 것도 댓글쓰신 글쓴이입니다. 저는 조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음모론에 대해서 이야기 할 뿐입니다. "어떠한 예의를 지속적으로 지키지 않고 있나요?" "봉지욱, 이명수, 장인수"같은 사람을 지칭하며, 그러한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하는 것인가요? 제 마지막 글에서 글쓴이님이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 전 두개의 댓글은 "봉지욱, 이병수, 장인수"에 대한 비판입니다.
키보드유비
IP 223.♡.207.214
07-18
2026-07-18 18:25:30
·
그걸 가지고 무슨 빽이라도 되는 냥 하니 말들이 나오죠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7-18
2026-07-18 18: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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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유비님 네, 봉지욱, 이명수, 장인수가 그런 사람들인가 보군요 선물 더 달라고 지금 청와대 공격하고 있나 봅니다.
키보드유비
IP 223.♡.207.214
07-18
2026-07-18 1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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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하르트님 유튜버 중에 유세 떠는 류들 있습니다.
adelydia
IP 211.♡.205.210
07-18
2026-07-18 18:26:58
·
언박싱은 그냥 요새 젊은사람들 중점으로 퍼진 문화같은 거라... 굳이 큰 의미 부여할 게 없습니다
봉지욱 x 이명수 x 장인수
네 그러니까 이분들 맞으신거죠?
김세의 같은 사람들?
글쓴이님이 쓰신 인물에 부합하는 사람들이 증명했습니다.
그렇다면 글쓴이님의 강력한 의견을 표해야 하지 않나요.
이런 사람들 용서가 안된다고.. 김세의 같다고 말씀하지 않나 해서요.
저는 요즘 고무줄 같은 정의를 쓰시는 분들을 많이 봐서요
그냥 자랑 스럽고 고마울 수도 있다고 전 생각 하는데
흉하다고 보실수도 있겠네요
그렇군요. 봉지욱, 이명수, 장인수가 그러한 사람들인가 봅니다.
아니죠.
원글 글쓴이님께서 주장하는 바가 있으시잖아요.
그리고 선물은 받았는데, 더이상 꽁고물이 안떨이지니까,
더 선물 달라고 청와대 공격하는 거잖아요.
원글 글쓴이님이 말씀하시는 그러한 사람들이라면요
원글 글쓴이님이 쓰신 글에는 시기가 없습니다.
시기가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 선물 언방식행위 자체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김세의"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행위를 한 "봉지욱, 이명수, 장인수"는 그러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좋습니다. 이야기를 더 해볼까요?
"심지어 지금 흘러나오는 얘기" -> 무슨 빨래터에서 들었던 이야기같은 말인가요? 근거도 없는 중상모략 음모론을 가지고 "누군가의 글에 동의"한다는 표현을 한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그 음모론의 실체를 밝혀보자고 해야할까요? 뭐 "타진요", "지구평평설" 같은 이야기에 대해서 귀기울리는게 얼마나 시간낭비겠습니까?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은데, 연기를 피우고 불이 났다고 하는 "이상한 말 대잔치일텐데요.
그리고 지금 댓글은 아주 정상적으로 본인이 그럴리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언어도단이자 자가유착으로 보입니다.
본인이 믿고 싶은 것은 근거도 없지만, 빨래터 이야기로 충분하고,
믿고 싶지 않는 것은 막대한 근거를 달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제가 최근에 "고무줄 길이 같은 정의"를 내세우는 분들을 많이 봐서 말입니다.
댓글의 시작부터 다섯번 정도 읽으시면 됩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면 그냥 넘어가면 되겠습니다.
열심하시네요^^
그러면 거짓말을 하셨네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분께서 그냥 넘어가도 되는 댓글에 친히 글까지 남겨서 시간을 소요한 것은..\
"너의 글은 이해할 수 없게 작성되었으니, 논리적 주장하는 바가 떨어지거나, 글 자체가 오류가 있다.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라는 본인이 생각하는 내용을 작성하려고 그렇게 글을 남기셨군요.
시간이 없으신 분이 남을 조롱하기 위해서는 댓글 남기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군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타진요나 지구평평설에 비유를 하시다니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세요. 아까부터 예의를 지속적으로 지키지 않으시고 계신데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왜 조롱을 하시죠?
저는 "원글 글쓴이의 주장"에 기반하여 글을 썼고, 그에 따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모론"같은 이야기를 먼저 꺼내서 적고, 그에 따르는 이야기를 한 것도 댓글쓰신 글쓴이입니다.
저는 조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음모론에 대해서 이야기 할 뿐입니다.
"어떠한 예의를 지속적으로 지키지 않고 있나요?"
"봉지욱, 이명수, 장인수"같은 사람을 지칭하며, 그러한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하는 것인가요?
제 마지막 글에서 글쓴이님이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 전 두개의 댓글은 "봉지욱, 이병수, 장인수"에 대한 비판입니다.
네, 봉지욱, 이명수, 장인수가 그런 사람들인가 보군요
선물 더 달라고 지금 청와대 공격하고 있나 봅니다.
넘 부러워요 ㅜㅜ
자기가 좋으면 인증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별 게 다 눈에 거슬리네요.
SNS 때문에 온 세상 사람들이 자랑질에 여념이 없는 세상인데 살기 참 불편하시겠습니다.
[김어준의 파파이스]정청래 "문재인 시계 구했습니다. 입수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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