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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의 석방을 지휘하고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인력 파견 요청에 응하는 등의 내란 협조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
영장 담당 판사는 "변소 취지, 수집된 증거 등에 비춰 증거 인멸의 염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수사 및 재판 중 사건 진행 상황 등에 비춰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서민들은 나날이 냉혹해지는 각자도생의 시대를 헤쳐 나가고 있지만 어떤 자들의 세계엔 온정이 넘쳐 흐른다.
저는 심우정이 홍명보같이 외국으로 도망가서
구속 기각한 판사가 얼굴을 못들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대법원판사 몇명이 더 추가될지...
그리고 공정 외치는 2030들이 왜 심우정 유승민에 대해서는 조용한지 참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