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검*tezuka7*님 그때라도 그냥 풀었어야 됩니다. 그럼 지금 전월세 상승 이꼴은 안났을겁니다 그 여파는 앞으로도 전월세 상승으로 계속 갈겁니다. 애초에 토허제를 문재인정권때 했으면 안됩니다. 토허제를 시작해버리니 한번 규제해버리니 나중에 풀면 밥솥처럼 꽉 막혀있던게 터지는거죠 처음에 뭐라그랬죠? 잠삼대청만 합니다 니네들이랑 상관없는 부자들 동네 규제에요 그랬죠 그랬다가 이제 수도권 전구역으로 다 퍼졌죠? 이제 경기도 전체가 될걸요? 애초에 구리 동탄까지 토허제 생각한 사람있었어요? 이제 오히려 풀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죠 규제때문에 집값부터 전월세는 폭등하고 있고요
붕붕빙붕
IP 117.♡.6.112
07-18
2026-07-18 15: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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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madm님 오세훈 토허제도 그렇고 한강버스도 그렇고 똥볼 겁나 많고 추잡한건 맞습니다. 근데 부동산에 대해서 민주당이 뭐라 할 말이 있나요? 제가 작년 초에 산 9억짜리집 최근에 14.7억까지 실거래 떴습니다.
전월세매매 3고 세상을 누가 만들었죠?
IP 223.♡.73.115
07-18
2026-07-18 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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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검님 다시 잠근것으로 인해 토허제를 정치수단화한게 잘못이죠. 언젠간 풀어야했던거지만 다시 잠가버리는 바람에 이제 토허제는 그 어떤 정치인도 못 푸는게 됐어요.
@무한의검님 다시 안 묶었으면 적당히 오르고 한강벨트나 지금 박터지는 15억 이하 등 주변부로는 안 퍼졌겠죠. 그때 욕 엄청 먹고 대권 날아갈것 같으니 급하게 강서용송 4개구 아파트로 한전해서 확장 재지정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대권은 속된말로 나가리였고요.
그리고 민주정부 들어오니 대책 나오기 전에 빨리 매매해야한다는 논리가 생겼죠. 참고로 이건 오세훈이 만든 논리는 아닙니다. 그렇게 스믈스믈 오르니 1개월차에 6.27 대책으로 대출 잠갔죠? 이건 심리전에서 먹혔습니다. 그런데 하필 9.7 같은 멍청한 공급대책 덕분에 불안심리가 한강벨트로 퍼졌고 이게 10.15에서 서울+수도권 광역 토허제로 이어졌죠. 이 토허제는 누가 걸었나요? 참고로 오세훈은 저때 일부러 안 걸었죠. 정부에서 3월 오쏘공의 그걸 이자까지 쳐서 갚아주고 독박 다 쓰게된거죠.
서울 사람들에게 특히 이번에 불타오르는 15억 이하 구간 매수자들에게 부동산 상승의 원인이 누구냐고 여쭤보세요. 작년 3월 오세훈 토허제 때문이라고 할 사람 1명도 없을겁니다. 노도강금관구 등 15억 이하는 10.15 이후로 특히 연말쯤부터 불탔거든요.
결론은 오세훈이 오쏘공 토허제 뻘짓으로 보여준건 괴랄한 타이밍에 토허제를 풀면 정치생명 위태로워진다는거에요. 그러니 이제 그 어떤 정치인이 본인 정치생명 걸고 거의 수도권 대부분을 옥죈 토허제를 풀까요? 이게 작년부터 이어진 부동산 상승장에서 오세훈의 원죄라면 원죄인거죠. 차라리 풀거였으면 둔주 터져나가던 2023년쯤에 풀었어야죠.
아 참고로 어떻게 잘 아냐고요? 작년초에 신생아 특례대출로 9억 이하 부동산(재건축 아파트 혹은 재개발 빌라) 알아보려고 엄청 발품 팔았거든요. 그때 노도강일대는 절대 오르지 않을듯한 암울한 피바다였었고 하반기부터 수요가 본격 터졌죠.
이런 홍보성 유투부는 안보는데요. 이번건은 중대한 사안이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했습니다. 이렇게 서민 경제에 직접적인 부동산에 대해 정치인이 잘 파악하고 열심히 대처중이란 사실에 놀랐네요. 사실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은 정말 부동산 안정화에 딱 맞는 방향이었죠. 현실은 그 반대로 하고 있는걸 보면 정치인들은 누구보다 뛰어난 부동산 전문가인데 알고도 일부러 그렇게 행동한다는게 눈에 딱 보이네요.
생동
IP 172.♡.54.253
07-18
2026-07-18 1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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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스님 분석할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쪽방향이던 저쪽방향이던. 어느걸 선택하느냐 문제인데 오세훈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쪽 분석을 취하기로 결정했나봅니다.
솔직히, 축적된 데이터, 조사한 내용, 이해도 등에서 여당 국무위원 중에 절반이라도 비슷한 수준의 사람이라도 있을까 싶습니다. 영상 보시면 엄청 디테일하고, 거기에 써준거 읽는 게 아니라 본인이 이해하고 설명하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현실을 제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죠. 이 상태로 1년 이상 가면 정부는 점점 궁지에 몰리고 오세훈에 대해 긍정적인 여론은 점점 커질 겁니다. 지금이라도 저 정도로 이해할 사람을 찾든, 만들든 해서 대처를 해야 합니다.
맥북에어
IP 117.♡.20.234
07-19
2026-07-19 17: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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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규제로 인기 다 잃고 그거 반대하는 오세훈은 대통령감이 되는거 같은 느낌
역대급 부동산 뻘짓을 3번째 보다니..참.. 윤석렬 같은인간 또 볼까 걱정되네요 벌써부터
블루버드
IP 223.♡.212.165
07-20
2026-07-20 08:25:07
·
말을 못하게 한 이유가 있습니다. 민주당쪽은 토론이 안될 상황입니다. 경제분야에 대하여 인력보강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내 내부의 진보주의자의 목소리를 줄이지 않으면 정권 또 바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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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딱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것들만 쏙쏙 뽑아서
현 정권과 완전히 다른 것들로만요
한강버스에 뭐 세금 몇백억 써봐야 서울시민 1인당
얼마 버리는건가요 만원?
근데 지금 정부 유주택자들한테 최소 몇백 몇천만원
뜯어가려고 준비중이죠?
백날 한강버스 욕해봐야 무슨의미죠?
민주당은 내 주머니에서 돈 뺏어가려고
궁리하면서..
거기에 약자프레임까지 걸고 올렸어요 정부가 말못하게해서 유튜브에 올린다고요
지금 이 상황에서 이제명정부가 증세하면
다음 대선때 유주택자들이 딱 뽑기 좋은 공약들입니다. 딱 원하는 것들만 올렸어요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셨나보네요
당연하죠 부동산 주식 정책은 먹고사는 문젠데요
내 재산에 관련되서
누구든 나한테 도움이 되는지 손해가 되는지 봐야죠
시간되면 다 찾아봐야죠
그때라도 그냥 풀었어야 됩니다.
그럼 지금 전월세 상승 이꼴은 안났을겁니다
그 여파는 앞으로도 전월세 상승으로 계속 갈겁니다.
애초에 토허제를 문재인정권때 했으면 안됩니다.
토허제를 시작해버리니 한번 규제해버리니
나중에 풀면 밥솥처럼 꽉 막혀있던게 터지는거죠
처음에 뭐라그랬죠? 잠삼대청만 합니다
니네들이랑 상관없는 부자들 동네 규제에요 그랬죠
그랬다가 이제 수도권 전구역으로 다 퍼졌죠?
이제 경기도 전체가 될걸요?
애초에 구리 동탄까지 토허제 생각한 사람있었어요?
이제 오히려 풀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죠
규제때문에 집값부터 전월세는 폭등하고 있고요
전월세매매 3고 세상을 누가 만들었죠?
그리고 민주정부 들어오니 대책 나오기 전에 빨리 매매해야한다는 논리가 생겼죠. 참고로 이건 오세훈이 만든 논리는 아닙니다. 그렇게 스믈스믈 오르니 1개월차에 6.27 대책으로 대출 잠갔죠? 이건 심리전에서 먹혔습니다. 그런데 하필 9.7 같은 멍청한 공급대책 덕분에 불안심리가 한강벨트로 퍼졌고 이게 10.15에서 서울+수도권 광역 토허제로 이어졌죠. 이 토허제는 누가 걸었나요? 참고로 오세훈은 저때 일부러 안 걸었죠. 정부에서 3월 오쏘공의 그걸 이자까지 쳐서 갚아주고 독박 다 쓰게된거죠.
서울 사람들에게 특히 이번에 불타오르는 15억 이하 구간 매수자들에게 부동산 상승의 원인이 누구냐고 여쭤보세요. 작년 3월 오세훈 토허제 때문이라고 할 사람 1명도 없을겁니다. 노도강금관구 등 15억 이하는 10.15 이후로 특히 연말쯤부터 불탔거든요.
결론은 오세훈이 오쏘공 토허제 뻘짓으로 보여준건 괴랄한 타이밍에 토허제를 풀면 정치생명 위태로워진다는거에요. 그러니 이제 그 어떤 정치인이 본인 정치생명 걸고 거의 수도권 대부분을 옥죈 토허제를 풀까요? 이게 작년부터 이어진 부동산 상승장에서 오세훈의 원죄라면 원죄인거죠. 차라리 풀거였으면 둔주 터져나가던 2023년쯤에 풀었어야죠.
아 참고로 어떻게 잘 아냐고요? 작년초에 신생아 특례대출로 9억 이하 부동산(재건축 아파트 혹은 재개발 빌라) 알아보려고 엄청 발품 팔았거든요. 그때 노도강일대는 절대 오르지 않을듯한 암울한 피바다였었고 하반기부터 수요가 본격 터졌죠.
한강에 갖다버리는 돈부터
어떻게 하라 하세요.
오늘도 비 많이 왔답시고 배 못띄우고,
세금 줄줄 새고 있을 듯.
어차피ㅡ
명태균이랑 손잡고, 감옥하겠지만요.
7월 22일 선고 기대중입니다.
올해 안에 서울시에서 사라지기를~
근데 저 비슷한 일타강사 컨셉 올렸던 원희룡이 끝이 어떻게 됐었죠...?
양평 고속도로 관련해서 특검 피의자로 출국금지입니다.
현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정말 아쉬워요..
윤석열 정부 때도 지금처럼 정부 정책을 지속적으로 공개 비판했습니까? 총선 패배와 계엄 사태 이후 뒤늦게 비판한 것과, 현 정부를 향해 ‘부동산 지옥’이라는 제목의 27분짜리 영상을 만들어 전면 공격하는 것은 분명 강도와 방식이 다릅니다.
서울시민을 위한 소신이라면 어느 정권에도 같은 잣대를 적용해야 합니다. 지난 정부에는 조용하다가 정권이 바뀌자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은 시정을 위한 비판보다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위한 태세 전환처럼 보여 안타깝습니다.
민주당이라고 해서 뭐 별거 있지 싶네요..
그리고 저렇게 강경발언 한다고 해도 과연 들어먹기나 할지 의문입니다..
저걸 믿으면 바보다 라고 생각하기보다
왜 공감을 하는건지 분석하고 정책 개선하는데 녹여내면 좋은거죠
티배깅이라고 하죠? 프로는 결과로 말하면 됩니다. 반대로 이재명 대통령께서 자신있다고 하신 부동산 잡으시고 오세훈 저놈 마음껏 비웃으면 되는거에요.
이번건은 중대한 사안이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했습니다.
이렇게 서민 경제에 직접적인 부동산에 대해 정치인이 잘 파악하고 열심히 대처중이란 사실에 놀랐네요.
사실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은 정말 부동산 안정화에 딱 맞는 방향이었죠.
현실은 그 반대로 하고 있는걸 보면 정치인들은 누구보다 뛰어난 부동산 전문가인데 알고도 일부러 그렇게 행동한다는게 눈에 딱 보이네요.
정부에서 삽질해주면 오세훈이 반사이익을 다 받아먹긴 할겁니다. 그거 받아먹으려고 이런거도 만들고 하는 거겠지요.
아니 어쩌면 애당초 정부에서 오세훈 킹메이커 역할을 대놓고 하고있는 것인지도요. 아...오세훈 개인적으론 진짜 별론데. 짜증나네요 진짜.
그렇다고 서울 경기 거의 전부를 토허제로 묶은건 더욱 큰 잘못입니다.
어쩌려고 저런 조치를 해버린건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어쩌려고..
그래놓고 대통령은 얼마부터 세금 걷을건지 유튜브 댓글 투표나 하면서 실실 비웃기나 하고 말이죠..
이런 말 하기 진심 짜증 나지만, 차라리 그보다 오세훈의 이런 영상이 더 진지하고 낫습니다.
저때 오쏘공으로 대권후보가 가루가 되었는데 앞으로 누가 정치생명 걸고 토허제를 풀지, 제가 30대 중반인데 환갑 전에는 토허제가 풀릴 수 있을까 싶긴 합니다.
보수쪽은 하나만 마음에 들면 유능한 정치인 이군요
먹고사는 문제니까요
먹고사는 문제는 부동산만 있는게 아니죠
그렇게 보수들이 믿고 찍어준 사람은 본인 살기위해 전쟁까지 일으키려 했습니다
적어도 국무위원중에 이 정도 부동산 이해도를 가진 사람이 없을것 같은데 발끈하는 기분에 토론이라도 했으면 큰 망신 당할뻔 했네요.
현실을 제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죠.
이 상태로 1년 이상 가면 정부는 점점 궁지에 몰리고 오세훈에 대해 긍정적인 여론은 점점 커질 겁니다.
지금이라도 저 정도로 이해할 사람을 찾든, 만들든 해서 대처를 해야 합니다.
역대급 부동산 뻘짓을 3번째 보다니..참.. 윤석렬 같은인간 또 볼까 걱정되네요 벌써부터
민주당쪽은 토론이 안될 상황입니다. 경제분야에 대하여 인력보강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내 내부의 진보주의자의 목소리를 줄이지 않으면 정권 또 바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