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꽃에서 보완수사권폐지가 더 많다고 국민의 여론 반영하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계신데..
제발 본문도 읽어보고 누가 찬성하는지도 보세요.
본문에
여론조사꽃 12~13일 전화면접 1003명 조사서
李대통령 국정 긍정평가 66.1% 부정평가 33.3%
민주 47.7% 국힘 34.4% 여권 우위 유지했지만
檢 보완수사권 유지론 52.8% 과반, 폐지 40.1%
민주지지층은 폐지론 64.7% 압도, 유지 27.4%
이념 진보층 보완수사권 폐지론 70.7% 더 완강
국정기조 ‘개혁완수’ 47.4% ‘야당협치’ 47.8%
李 임기내 집값 ‘오를 것’ 50.4%…서울 55.7%
존치는 국짐이 압도적으로 유지주장하고 민주당 지지층은 20프로대에 불과합니다.
해석을 잘합시다.
알정찍!
게다가 장윤기건으로 더 어려워졌어요.
어려워졌으니 포기하자는 뜻인가요?
아니 봐라 국짐의견이 더 크지?자랑인가요?
민주당의 가치 당원의 의견이 중요한거죠
(국민여론 따졌으면 검찰개혁 자체가 십몇년 전에 엎어졌겠죠...)
검찰개혁의 막판에 와서야 왜 국민여론을 그리 중요시하는지는 좀 의문이긴 하네요.
국짐을 포함한 전체국만의견이 우리의 의견이 아녀요
도대체 이 정부는 뭘 보여주고 싶은거죠?
이해할 수 없네요
2. 그럼에도 보완책 없이 폐지를 강행합니다.
3. 형사제도의 피해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케이스가 보완수사권 유무와 100% 적확한 케이스가 아니더라두요.
3번의 내용을 이해하기 보다는 유지를 주장했던 다수의 국민들은 “거봐 내말이 맞잖아 무리해서 없애니까 이런거아냐”를 주장하며 무오류의 오류가 발생하게 됩니다.
국힘쪽에는 이런 꽃놀이패가 어딧습니까
국짐지지자의 80프로 이상은 존치입장입니다.
민주당 지지자의 의견을 따라 투표하는게 뭐가 이상한가요?
그래서 말씀드린거잖아요.
유지를 주장하는 비 민주당 사람들에게 폐지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하면 더 큰 반항심이 나타난다구요.
그 부작용이 진짜 보완수사권때문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분들은 유지를 주장했지만 폐지됐고 현상이 발생했으니 원인제공자가 문제라는 생각을 하게될겁니다
잘못되면 대통령한테 뒤집어 씌우면 그만이거든요.
김용민 "이재명법으로 명명하자"
알겠어요 정민철 찍을게요
모르면 찾아보세요
그리고 '누구?'는 반말이고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습니다.. 보완책이 왜 없어요.. 개혁한다고 정부에서 가져가서 국회 놀리면서 시간 끌면서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보완책 있어도 없는셈 치잖아요.. 입은 삐뚤어 져도 말은 바르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