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 사진
전세금까지 뺏기고 요양병원 간병 일로 생계를 꾸리는
이화영 전 부지사 사모님 (2년전 방송 출연분)
아랫사진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TF 토론회에 연설중이신
그 검사 박상용씨의 사모님 (지난 3월말)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면
최소한의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윗 사진
전세금까지 뺏기고 요양병원 간병 일로 생계를 꾸리는
이화영 전 부지사 사모님 (2년전 방송 출연분)
아랫사진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TF 토론회에 연설중이신
그 검사 박상용씨의 사모님 (지난 3월말)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면
최소한의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