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하다가,
흘러흘러,
다른 사람이 올린, 재산세 인증(?) 을 보았는데,
(물론 제 집이었으면 좋겠지만...)
대략적으로 시세 60억 정도 하는 아파트
이번에 나온 재산세가,
500만원 초반대 네요.
1세대 1주택 감면도 안 받고요.
2번 내니, 연 1000만원 정도고,
종부세는,
개인별로 케바케라 뭐라 말할 수가 없네요.
종부세 많이 내서, 1000만원 낸다 치고,
1년 보유세 2000만원 / 시세 60억 하면,
세율 0.3%
고가 주택이 세부담이 심하다고 들었는데,
그닥 심하지는 않네요.
진짜 1가구 1주택은,
1000만원 정도에서 끊을 것 같구요.
공시지가가 시세 90%만 반영되도. 재산세+종부세 자비없이 올라여 ㄷㄷㄷ 구지 세율 조절할 필요도 없져 ㄷㄷ
공시지가가 시세의 대략 50% 정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90%까지 올린대요?
궁극적으로는 100%가 되는게 맞져;; 여기에 세율도 올린다고 했으니 더 오르겠져...
문통때 : 90%까지 점진적 상향 계획
굥 : 69%로 동결;;
잼통 : 고심중;; 아마 일단은 80%로 시작? + 세율도 올릴계획?
보유세 왜 안올리냐 미리 걱정안하셔도 엄청 오를거에여;;; 이런 고가 아파트말고도.. 그냥 자가 보유면 엄청나게 같이 오를겁니다;;;
위에 분 말씀처럼 6000만원대 수입차랑 10억 집이랑 비슷하죠
거기 인증된거 곱하기 2 아닐까요?
12월에 종부세도 따로 내는데 이게 더 많으니까
곱하기 3도 넘는 셈이구요.
이번에 500
다음에 500
종부세 넉넉 잡아서 1000 잡아서
2000으로 추정해 보았습니다.
가만히 숨만 쉬어도 1년에 2000만원 재산세로 내면
심한것 아닐까요; ㄷㄷ
집을 부모님한테 그냥 물려받았다고 쳐도
4-5천만원 벌어서는 절대 유지 못하겠네요 ㄷ ㄷ
60억 은행에 저금만 해 놓아도 2억 가까이 나오니,
뭐 일반인은 아니죠.
더구나 저 경우는, 다주택자이니,
돈 나올 다른 구멍은 있다는 이야기죠.
그렇군요.
글쓴분이 '60억은행에 저금만 해 놓아도 2억 가까이 나온다' 고 해서 그냥 그 기준으로 비례로 계산한건데
틀린 정보였네요.
그럼 비율이 올라갑니다 시세 60억이 천만원은 좀 이상하네요
작년 40억 정도 하는 레미안 원베일리 종부세 포함 재산세가 1830만원 나옵니다
그리고 OECD 평균이 0.3 정도됩니다
거래세까지 포함하면 한국 부동산 세금이 세계 3위로 알고있습니다
편차가 커서 연초에 지출 계획 세우기가 쉽지 않아요.
문재인 정부때는 3~4천 내던 집이 갑자기 1억씩 내야 하고 그랬었더랬습니다.
대통령은 유튜브 나와서 얼마나 걷을지 댓글 투표나 하고 말이죠.
실제 재산세 / 종부세 고지서가 나와 봐야 ,
대략적인 금액을 추산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많이올라 주식 60억 있는 사람들도 꽤 많은데 그분들도 매년 1천만원씩 걷으면 어떨까요.
양극화 해소가 목적이라면 꼭 부동산에만 걷어야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리고 팔 때 세금은 기본 세율이 40%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