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검찰개혁이라는게, 정치인들이 검찰이 자기 목줄 못물게 하려고 검찰 팔다리 다 짜르는건데
그 방편으로 경찰에 힘주는거고요
근데 경찰도 검찰만큼 부패했다는거죠. 근데 정치인들이 경찰개역 안외치는건 그냥 경찰들이 자기목줄 못문다는거 아니까죠.
검찰개혁 초반에야, 사람들이 동조했지만 시간지나고 보니까 그냥 정치인들이 자기 몸보신 위해서 만드는구나 생각하는거죠
국민들 입장에서는 검찰보다 경찰하고 마주칠일이 압도적으로 많고, 실제로 강남경찰서든, 이변 장윤기 사건이든
국민들은 경찰부패로 훨씬 고통받죠. 경찰권력 강화되면 국민한테는 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거죠.
막말로 정치인들이 경찰한테 국민들이 당하던 말던 신경안쓰는데, 국민들이 정치인들이 검찰한테 죽어나가든
말든 신경써야하나요? 걍 정치인들이 검찰한테 당하고 검찰 힘으로 경찰 견제해서 국민들이 피해보는일 적은게 훨씬 낫죠
이 와중에 버티는게 신기한겁니다.
어찌보면 정치밥그릇 싸움에.. 국민들 핑계되면 앙되는겁니다 ㄷㄷㄷ
쿠테타를 주도했어도 알리는 언론이라고 진보 유트브 뿐인데...
그것도 절반만 하니...
당연 밀리죠...
인적청산만 되면 문제 없는데...
사람도 못바꾸고 칼도 못뺐으니...
스타 검사 나오면 제 2의 윤석열 또 나오죠...
본인들은 경찰서 갈 일 없다고 생각하며 앵무새처럼 폐지만 주장하니 그게 문제죠.
결국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지키자는거니까요.
검찰력이야말로 가장 쓸모없는데 낭비해대지 않았나요? 민생사건에서도 검찰이 빽으로 공소기각해준 사례가 무수히 많은데요
경찰을 감시할 기구 처벌할 규정을 만드는게 맞지 검찰한테 해달라고 매달릴 일이 아니랍니다. 검찰에게 권한이 없어서 그동안 개판난것도 아니었고 앞으로 검찰에 권한이 있으면 이런 사건이 안일어나는것도 아닙니다. 규정을 개정해야할 시기지 과거로 돌아가자고 우겨서 될 일이 아니라는거죠
그 대기업 회장이 피해준건 일반인 이지만 비춰주는 언론은 별로 없죠.
검찰 이재명대통령 조작수사,기소 해서 감옥넣어서 합법적으로 쿠테타 하려고 했죠.
경찰은 직접 도왔고요.
도왔다는 주체라는거와는 다른말이고여;;;
교활한 저들에게 기회를 주지 맙시다.
합리를 가장한 교활한 이간책에 바보가 되지 맙시다.
누구에게 주고 안주고의 역사 스토리가 아니라 기득권의 간교한 술책에 넘어간 역사요.
그래서 지금 누가 이간질, 편가르기, 언론플레이...조선일보가 누구를 대변하고 있죠?
누가 더 나쁜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되든 부패의 뒷배가 안되게 장치를 마련하는거가 중요합니다.
경찰편, 검찰편, 누가파, 누구파...이걸로 싸울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편가르기 해서 이익보려는 집단이 결국 저들과 한편입니다.
그런 과정이 결국 숙의라는 조금은 조용한 과정을 거쳤으면 좋았겠지만 이렇게 시끄럽게 싸우는 것도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전국민이 이 개혁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두눈 부릅뜨고 확인할테니까요.
우리나라 권력기관은 경찰->군대->안기부->검찰 순으로 넘어갔어요. 모두 수사권과 관련 있었구요. 그 뒷배경엔 정적을 제거하려는 최고권력자의 의지가 있었죠. 이제 다시 수사권을 경찰로 넘겨도 괜찮을지 최소한의 확인은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