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마진콜 계좌가 120만좌를 초과했고 30만좌가 강제청산됐다고 하는데.
목요일 급락 반영되고
월요일까지 서킷 걸리면 청산계좌수도 엄청 나겠네요.
반도체가 반등하지 않으면 꽤 심각해지겠네요.
제헌절 휴장이 국장을 한번 살려준거 같기는 한데
각종 커뮤를 보니까 포모가 와서
올해 5-6월에 불타기 하면서 반도체에 진입한 개인투자자들은 이제 손실로 전환되는거 같고
물론 비반도체, 코스닥 투자자들은 진작에 -50% 찍었습니다만..
다음주도 계속 조정 받으면 꽤 안좋은 소식들이 들리겠네요.
상승장이였는데 지금은 반도체 제외한 코스피 종목과 코스닥은 3개월 내리 하락하면서
고점대비 반토막 손실난 사람들 넘쳐납니다.
다른 종목 전부 하락하는데 반도체만 올라가니 갈아탄 사람들도 최근 반도체 마저 하락하면서
손해 보는 시장이여서 상승장이였음에도 수익은 커녕 개미 손실이 넘쳐나는 시장입니다.
마이크론 샌디스크도도 다 안좋네요
이렇게 주가가 횡보하면 롱이든 숏이든 레버리지는 곡소리나겠죠.
주가는 어찌될지 모르죠. 엔비디아처럼 횡보구간이 될지 반등을 더할지. 최태원 어제 발언은 맞다 봅니다.
고민하다가 미리 털었습니다. 월요일 아마 제가 가졌던 푱단 터치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