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창궐로 인한 젠더 갈등의 격화와 저출산 문제, 부동산 가격 폭등과 수도권 과밀화, 무너져 가는 지방경제, 일본과의 외교 갈등,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미사일 도발까지….
국민의 삶은 갈수록 팍팍해지는데, 대통령은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인 채 민생보다 인기 관리에만 몰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국민이 겪는 고통과 불안은 외면한 채 자화자찬만 이어지던 시절. 이념논쟁에 민생이 뒷전인 시대.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간입니다.
페미 창궐로 인한 젠더 갈등의 격화와 저출산 문제, 부동산 가격 폭등과 수도권 과밀화, 무너져 가는 지방경제, 일본과의 외교 갈등,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미사일 도발까지….
국민의 삶은 갈수록 팍팍해지는데, 대통령은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인 채 민생보다 인기 관리에만 몰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국민이 겪는 고통과 불안은 외면한 채 자화자찬만 이어지던 시절. 이념논쟁에 민생이 뒷전인 시대.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간입니다.
지금 이대통령한테 하는 꼬라지 보니
'비판적지지할 걸'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이재명 정부에서 대 해결 할거라 믿으면 되나요?
윤정부땐 살만하셨었나봐요
그리고 오물풍선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라는 건 살다 살다 처음 들어보네요. 뭐가 힘드셨는데요? 본인 마당으로 오물 떨어졌어요? 억지 악마화 좀 그만합시다.
다른나라는 선진국인데 시신처리도 제대로 안됐습니다.
그리고 지금과 문정부때 비교하면 지금이 더 힘듭니다만?
코로나로 보건과 인명이 희생되었어야 한다는 이야기군요.
젠더 갈등, 저출산, 수도권 집중, 지방 소멸은 문재인 정부 이전부터 쌓여 온 문제고 정권이 바뀐 뒤에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일본과의 갈등도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일본의 수출규제가 얽힌 문제였고요. 이런 복잡한 사안들을 전부 모아놓고 대통령이 인기 관리만 했다로 끝내면 분석이 아니라 그냥 싫었던 기억 모음집이쥬?
정말 비판하려면 부동산 정책 실패나 저출산 대책의 한계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면 됩니다. 그런데 북한의 도발까지 죄다 대통령 책임으로 끌고 와서 자화자찬만 했다고 감정적으로 결론 내리는 건 설득력이 떨어지지 않슴까???
이념논쟁 때문에 민생이 뒷전이었다고 비판하면서, 정작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한 정권과 이념 탓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좀 아이러니입니다요
ㅎㅎ맞습니다.
문재인 지지한다고 했다가 문베충소리까지 들어봤습니다. 쉬시게 좀 냅둡시다ㅠㅠ
비판은 필요하지만, 작은 실수까지 부풀려 발목을 잡고 정권을 흔드는 행태는 묵과하기 어렵습니다. 개혁을 지지한다면서 내부 분열을 부추기는 사람들은 내란당보다 더 무책임합니다.
잘못은 바로잡되, 일하려는 정부가 끝까지 개혁을 완수하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런글에 빈댓이 달리면 도데체 뭐를 얘기하고 싶은걸까요. 저쪽인지..
망가져도 심하게 망가졌군요 에혀
그 상황에서 경제 헤쳐나온것만해도...
어려워도 안끝나도 희생 각오하고 검찰 개혁에 한발 더 접근한것만 해도...
충분히 결과를 낸 정권이라고 봅니다.
한방에 못끝내면 무능이라 치부하는 것도 많아지지만... 3,40년 암약한 권력은 무너뜨리는데도 그정도 시간은 필요하다봅니다. 그냥 내주는 권력은 없죠.
마지막까지 지지율 높았죠.
처음 박근혜에게 포맷된하드 받아서 시작했단걸 생각하면 기적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그런 노력위에 오늘을 사는거지...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지금 삶을 살고 있는건 아니죠.
그다음 정권이 미친듯이 깎아먹긴했지만... 그리 깎여나가도 살아남은건 그렇게 쌓아올려준 덕이겠죠
김어준, 유시민의 지령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지성 지지라고 해도... 사실 그 뒤에 숨은 말은 ( 놔둬도 지지자들 의사를 잘 이해하고 진행해줘서) 무지성지지 라고 안심의 표현을 편히 썼던거 같습니다.
글쓴분은 자기 생각없이 설득도 안되고 납득도 안되는 일을 누가 시키면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사람은 매크로가 아니고... 설득할 요인이 있어야 움직이겠죠
돌이켜생각해보면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결과일뿐 당시의 선의도 의심하지 않아요.
다만 두번 실수를 하는건 선의가 아니고 해악입니다.
이제는 이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이라는 대안이 생겼는데 발목잡고 싶지 않아요
잘했으면 잘했다고 놔두면 될일이지 매번 앞을 도마뱀꼬리처럼 자르며 부정하며 나갈일인가요.
그건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음에 대해 상호작용해나가면 되겠죠...
사람이 역사나 가문을 중시하듯 역적 아닌한에야 인정할만하면 자기베이스로 두고가는게 자연스럽다 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지원금을 엄청 뿌렸었는데 재정건전성 타령하면서 홍남기 부총리겸 재경부장관 였나 국가부채 운운하면서 절실한 도움을 거부했죠. 그러면서 세수 추계를 60조나 틀리게 추정한 다음에 정권바뀌니 윤석열에게 그돈 다 풀어줬던거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도 당연히 나중에 비난하겠지요.
세상이 참으로 각박하네요.
친문이 반명한다고 주장하는것도 어이 없지만,
자칭 친명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 이었다는게 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