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40 넘으면 세상 함부로 확신 못하고
말 함부로 하면 나중에 뻘쭘해진다는 거 모르지 않잖아요
지금 그렇게 나쁜 말 하는 사람들 나중에 절대 입장 못바꿉니다
자기 자존심 때문이거나 자기가 맞았다는 거 증명하려고
눈에 불을 켜고 또다시 싸울 준비 중일테니까요
전 부일매국노 세력이 재집권하는 거만 막으면 되는 입장이고
보완수사권 문제도 양쪽 모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거 하나 때문에 이렇게 죽자살자 싸우는 거 이해 못하겠습니다
그랬다가 정권 넘어가거나 예전 같은 상황 나오면
진짜 힘들 거 같네요
좀 적당히 싸우고 나쁜 말은 자제합시다
※ 제 말대로 안될 건 알지만 제가 쓴 글에서라도 싸우지 않길 바랍니다
사나운 말 했던 사람들 절대 안참고 계속 싸우다가
결국 분열하겠죠..
그럼 결국 부일매국노들이 돌아올테구요 ㅠ
응원합니다.
동참합시다 클리앙 형님동생 여러분.
그래서 일상적인 글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좀 차분해지고 하하호호가 많아졌으면..
권력 투쟁도 쟁취 후에 떠나가지 않도록 해야할텐데
패배한 사람들 다 떠나고 오히려 적을 만드려나봅니다
차라리 어느쪽이던 결정될건 깔끔하게 정리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네요.
다만 추후에라도 공천학살 이런건 절대하지 말아야죠.
깔끔하게만 된다면야 저도 좋은데요.....
사람들은 그게 아닐까 의심하는겁니다
확실치 않다구요??
대통령이 모호한 SNS질만 해서 그렇습니다
직접나와 명백히 설명하지 않는이상 계속될수밖에 없습니다
뜻대로 하세요
논쟁을 하더라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면 좋겠네요
걔들은 이익 때문에 싸운 거라
나중에 이익 생기면 또 잘 합치던데
이쪽은 스스로 이념과 선악으로
표독한 말을 하는 거라 쉽지 않네요
지지세력이 사오분열하면서 사랑해 마지않던 대통령과 몇몇 정치인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과오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동지에게 칼 꽂는다고 해당 행위를 지적하면 동지가 아니라고 우기면 그만이거든요.
서로 이질적인 세력이 합쳐지는 분위기 인 것 같네요.
아주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민주당의 수뇌부가 국힘과 합치려는 과정에 대한
민주당의 당원들이 크게 반발하는 그림이지 않을까요?
힘이 찍어내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격렬한 저항인 것 같네요.
제가 볼때는 갈라치기 목적의 글이 섞여있을 거라고 추측만 합니다.
그런데 그런 목적이라면 상대방 마음에 흡집내는 것이 목적이라서
이런 조언은 듣지 않겠습니다.
확실한 것은 익명의 공간이여서 혐오,조롱, 막말이 가능한것이
현실 물리의 세계라서 찍소리도 못할 비겁한 사람들이
가상 공간이라 강성인척 하는 것이 보이기는 합니다.
할당량이라도 있는건지.. 어쩜 저리 열심일까 모르겠습니다.
전당대회 지나면 다시 합칠 수 있도록 동지의 언어로 싸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