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공감합니다.
후단협 짓거리 하는걸
우리 모두의 힘과, 노무현 대통령의 인물이 만들었죠.
정권 재창출이 쉬운줄 아나본데
한명 한명의 간절함 아니면 이런일은 손에 꼽도록 힙든일입니다.
100% 공감합니다.
후단협 짓거리 하는걸
우리 모두의 힘과, 노무현 대통령의 인물이 만들었죠.
정권 재창출이 쉬운줄 아나본데
한명 한명의 간절함 아니면 이런일은 손에 꼽도록 힙든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박정희의 공과에 대한 평가를 공개적인 자리에서 적정 수준으로 축약한 내용으로 보는데 말이죠.
국가주도 산업화 = 스마트
독재자 = 민주 탄압
산업화도 성공했고요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모두 박정희에 대해서는 공과를 봐야한다는 취지로 말을 했었는데요.
일부 사람들 반응을 보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