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 지수 연 이틀 하락으로 월요일 코스피 하락이 클 것입니다.
(극단적) '대공황' 설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연이은 하락이 집값 상승과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 공격의 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작가라는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필패, 참혹 이런 단어를 써가며 저주에 해당하는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정치인보다 더 정치질을 하는 (비판을 넘어선) 무도한 삽질을 감행하였습니다.
국짐쪽 평론가들이 '걱정'할 정도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장동혁이 없었으면 그야말로 사면초가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코스피 하락기에 맞춰 이때다 싶어 공격자들이 하이에나처럼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대중의 호응을 얻기 쉬운 시점이니까요.
두고 보십시오. 얍삽한 제2, 제3의 하이에나들이 더 등장할 것입니다.
그동안은 가만 있다가 상처(코스피 하락)의 피가 흐르는 이 시기에 냄새를 맡고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코어'들이 일차적으로 이들을 막아내지 않으면 더욱 그 공격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이게 하이에나들의 속성입니다.
대중적 지지도가 높을 때는 안 건드리죠. 역풍이 클 테니까.
그러나 레버리지 사태와 코스피 하락을 맞이하여 그 지지도가 약화되면 바로 달려듭니다.
안타깝지만 주식투자가 너무 대중화 된 부분의 부작용이기도 합니다.
(사실 코스피가 연일 상승하여 대통령을 환호할 때 한편으론 그 반대급부 상황을 개인적으로 상상하기도 했었는데 현실이 된 듯 합니다)
주가가 마냥 오를 수는 없고 내려가기도 하는 것인데
내려가는 그때가 공격이 먹히기 쉬운 타이밍이니... 이미 그런 조짐입니다.
이런 하이에나성 공격을 예측해보는 것입니다.
전국민적 지지도가 튼튼하기때문에 전혀 걱정없습니다!
뭐, 어차피 칼꼽을사람은 언젠간 꼽기마련이니까.^^
칼을 갈고 있다가 코스피 하락으로 대중지지도가 약해진 시점을 노린 것입니다.
요즘 민주당 보면 국짐보다 못한듯.
무능 그 자체입니다.
가만 보면 한쪽은 노력해달라고 지켜달라고도 하지 않는것 같은데
왜 오지랖 부려가며 나머지 한쪽만 그 노력을 해야하나요?
웃고 넘어갑니다.
누가 이렇게 욕먹을 각오하고 현실을 제대로 알려줄까요
맹목적 대통령지지자는 아닙니다.
2. 이동형 앞선실세
(이재명 지시받음 유튜버 언론조작, 자리나누기 오창석 캠코이사)
3. 민주당 청년최고위원 뜬금없이 신설, 욕먹고취소
(정민철 이재명 픽, 이재명 정민철 팔로우)
4. 1년동안 보완수사권 폐지 법을 만들려고 가지고
시간 끌다 아무것도 안함(김민석과 콜라보)
5. 선호 투표제 갑자기 당규 규칙변경
(원내대표 한병도 청와대 방문후 변경 김민석,송영길 때문)
6. 김민석 당대표 선거 나가기전 띄우기(이재명픽, 불공정)
7.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 되기전 정원오 띄우기(이재명픽, 불공정)
8. 청와대 송영길 부른이후 송영길 당대표 선거 출마
(송영길 사냥개, 김민석 당대표만들기 위해 장관자리거래 한듯)
9. 송영길, 김용 출마 자격없는데 당규 규칙변경 검토
10. 청와대 검사개혁 흔들린적없다 그런데 법무부장관
검사개혁 반대
11. 이재명 너 언제든지 나가 가지고 배신할 거지?'라고 모욕을 하면 그게 되겠습니까? 했는데 정부요직 이병태 바로 배신함(518 망언) 사퇴
이런 건전한 댓글은 환영합니다. 코스피 하락이 상처로 비유되어 피가 흐르는 냄새를 맡고 나타나는 하이에나들이라 한 것입니다. 그동안 가만있다가 왜 이 시기에 나타나느냐에 촛점이 있는 것입니다.
과거에 사로잡혀서 현실을 발목잡아 봤자 죽어나가는건 둘다라는걸 모르나 보네요.
뭐, 그랬으니 2022년 대선때 이재명을 지원하기는 커녕 방관하던지 아님 윤석열이나 지지하고 앉아있었으니 본인들이 그렇게 물고빨던 문재인을 지키기는 켜녕 곤경에만 빠뜨리는..... 그렇지 않았습니까?
크게 보는건 기대도 안하지만, 그렇게 학습능력이 떨어져서야 과연 다음번에 정권을 다시 잡을수나 있을련지요......
시기를 보고 있다가 코스피 하락으로 대중지지도가 떨어지는 시점을 얍삽하게 노린 것입니다.
원래 두분 지지 안하셨잖아요?
지금도 두분 이름 그대로 쓰시는거 보니까 변함 없으신거같으신데
그냥 속이야기하세요
그 두분이 누구죠?
누굴 말하는건지 좀 확실히 하셔야지 그렇게 말하면 알겠습니까?
그런분이 누구한테 지지를 하네 마네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혹시 윤어게인 장동혁 지지자신가요?
지지는 하지만 맹목적으로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래 그쪽이었잖아요?
그쪽이 부끄러우신가요?
그러지 마세요 새삼스럽게
상관없으면 그냥 가세요.
"크게 보는건 기대도 안하지만, 그렇게 학습능력이 떨어져서야 과연 다음번에 정권을 다시 잡을수나 있을련지요......"
"본인들이 그렇게 물고빨던 문재인을 지키기는 켜녕 곤경에만 빠뜨리는..... "
시비는 누가 걸었죠? 시비거시지 마시고 노시는데 노세요
님이야말로 노시던데 가서 노시지요?
함부로 훈계질 하시지 마시고.
훈계질할 자격도 없어보이시는데.
문재인정권부터 그쪽이었으면서
메모가 이런장점을 가져서 애용하죠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천국은 있어요?
천국은 개독 믿는 작자들한테 물어보시고 저는 안믿으니 모르겠내요.
혹시 님네 교주 욕하실수 있나요?
ㅎㅎ 사람 안변합니다
그렇죠 사람들끼리 잘 살라고 했더니 미신이나 무당인 교주를 믿는사람이 있어서요 혹시나 해서요
예전에 전원책 변호사가 문재인 후보에게 비판이 아니라 그 어떤 비난도 감수할거라고 했을때, 정치인 당연히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공인을 씹어대는건 유권자의 권리입니다.
지금 그 둘이 충돌 중이죠.
코어중의 코어가 되는건가요? ㅋㅋㅋ
주식도 올라서 화려해도 안팔았으면 그냥 비트쪼가리죠.
투자는 자기책임입니다.
그래도 비판하는 사람은 나올거고 주말2일이면 트럼프가 또 뭔말할수도 있죠.
7월말에서 8월중순 빅테크와 하이닉스의 실적발표가 있을테니... 문제가 진짜크면 그때보이겠죠...
느낌을 말하는 것으로는 믈잔 하나도 옮기지 못해요.
정말 코어라고 생각하시고 다른 사람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고싶다면, 사고 능력을 제발 키워주세요. 이재명 대통령 욕되게 하지 마시구요.
국정, 시세, 환율. 지지율, 이런거 유심히 살펴서 가장 심기가 편할때...
한말씀 조심히 올리라? 그말이죠...
참 열심히 .. 들 사시네요.
1. 환율, 반도체, 외국인 선물, 중국시장 등 고려되야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2. 대공황설? 주류아니잖아요?
“그동안은 가만 있다가 상처의 피 냄새를 맡고 나타나는 하이에나”
-> 원래 비판하는 사람입니다